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40: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출력 :
[자유기고] [한호균 칼럼=1] 장애인 자립생활이란 무엇인가?
자립이란 스스로 지원 가능한 것, 자조와 스스로 신뢰할 수 있는 것, 자신감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자신의 능력과 관련된 개념이다. 장애인에 있어 자립의 개념은 비장애인과 다소 차이는 있다. 장애와 관련된 개념..
포천신문 기자 : 2013년 04월 08일
[칼럼위원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스페인 북부 바스크지방 중심도시인 빌바오에는 이 도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이끌어 낸 구겐하임 현대미술관이 자리 잡고 있다. 빌바오는 1980년대 이전까지 철강과 선박제조로 유명한 도시였다. 그러나 80년대에 들..
윤희철 기자 : 2013년 04월 02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가슴이 찡한 이야기
소록도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K목사 앞에 일흔이 넘어보이는 노인이 다가와 섰습니다. “저를 이 섬에서 살게 해 주실 수 없습니까?” 느닷없는 노인의 요청에 K목사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아니, 노..
이상창 기자 : 2013년 04월 01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철웅] 아이들에게 회복 탄력성을 길러주자
요즈음의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을 보면 쉽게 포기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학교 교육현장에서나 심지어는 학문의 전당이라고 하는 대학 강의를 하다보면, 어려운 문제에 직..
이철웅 기자 : 2013년 03월 29일
[칼럼위원기고] [박정근 에세이]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기대만큼 잘하고 있는가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첫 여성대통령으로서 국민들은 보내준 성원만큼이나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대선에서 문재인을 지지했던 사람들도 여성이 국가의 지도자가 됨으로써 한국역사에..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2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뒤돌아보면 외로운 길
내안에 안주하는 삶은 그리 달갑지 많은 안았다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되는 것을 그저 눈을 뜬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두렵기도 했다
박혜자 기자 : 2013년 03월 2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예(禮)란 무엇인가?
예(禮)에 대한 『논어(論語)』에서의 설명은 과거 선왕들의 모습을 돌이켜 현재 닮아야 할 모습으로 제시하며, 예를 통한 절제하는 자세를 통하여 사회적 안정을 실현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쓰임에 ..
이희용 기자 : 2013년 03월 28일
[자유기고] [詩=조성식] 봄을 기다리며
발 동동 구르고, 언 두 손 비비고 군데군데 눈 덮인 설산을 애써 외면하지 않아도 봄은 그렇게 찾아오는데⋯
포천신문 기자 : 2013년 03월 28일
[자유기고] [김형출 에세에=59] 세 개의 자화상
생의 종합과 요소, ‘세계의 자화상’은 시집 해설을 맡아주신 박옥춘 문학평론가의 해설 제목이다. 시집 시안이 나오고 본문 PDF파일이 e-메일로 왔다. 4월 첫째 주에 출간할 예정이다. 유통경로를 고려하면 시집은..
김형출 기자 : 2013년 03월 28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 산수유
봄을 여는 길목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뜨렸다. 꽃샘추위도 햇살도 꽃망울 속에 담아 봄소식을 전한다.
정운일 기자 : 2013년 03월 27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사람의 가치(價値)
19세기초, 아프리카 탐험에 나선 영국인 두 명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세실 로즈(Cecil John Rhodes)'였고, 다른 한 사람은 '데이비드 리빙스턴(David Livingstone)'입니다. 세실 로즈는 아프리카에서 엄청난 황..
이보용 기자 : 2013년 03월 25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육안(肉眼)과 심안(心眼)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심안(心眼)이란 말은 흔히 하면서도 육안(肉眼)이란 말은 거의 하지 않는다. 그냥 눈이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육안과 심안은 어떻게 다른 것인가? 무언가 실체가 있어서 우리 눈[..
이상창 기자 : 2013년 03월 24일
[자유기고] [목회단상] 백만장자의 십일조
하이디,라고 하는 기독교인인 백만장자가 있었다. 그는 사업에 실패해서 십만 달러의 부채를 졌을 때부터 십일조를 바치기로 작정했다. 그 때의 기업 경영의 원칙을 보면 우선 부채를 갚고 나서 십일조를 하는 것이..
김창성 기자 : 2013년 03월 24일
[자유기고] [정경진의 食의학=10] 춘곤증에 섬진강 제첩국이 최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길이 섬진강길이라고 한다. 섬진강을 따라 가는 길은 마치 한 편의 영화와 같다. 봄을 맞으러 섬진강 길을 걷고 싶은 마음이다. 곧 지인들과 함께 매화가 필 무렵 섬진강에 한 번 나서야..
포천신문 기자 : 2013년 03월 22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작금에 북한정권이 노리는 것
“적진을 벌초해 버리라.”, “서울과 워싱턴을 핵 불바다로 만들 것”, “명령만 내리면 적들을 모조리 불도가니에 쓸어 넣으라.”…. 요사이 북한 지도부에서 토해내는 말을 듣고 생각하니 많은 의문이 생긴다. ..
이중희 기자 : 2013년 03월 21일
[칼럼위원기고] [박정근 에세이] 포천의 예술가들이여, 고향을 노래하라
모든 인간은 나름의 정체성을 지니고 있을 때 존재의 의미가 있다. 각자가 자신이 속해있는 혈연적, 지연적, 학연적 공동체를 귀중하게 생각하는 것도 그런 연유이다. 즉, 인간은 자신을 키워준 인연에 대해서 나름..
박정근 기자 : 2013년 03월 19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난 바람이고 싶다
경종이 울린다 거동이 불편하다 긁어 부스럼이란다 세월이 약이라고도 하고 시련의 아픔과 상처 잃어버린 것에 대한 절규 떨구어 애써보지만 가슴 한 켠에 자리한다
박혜자 기자 : 2013년 03월 18일
[칼럼위원기고] [김성렬의 세상보기] ‘무서운 아이들’ 어떻게 하나
성폭행 등이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의 주요 목록이다. 언젠들 이런 사건이 없었겠냐 하지만 요즘은 점점 그 빈도와 강도가 더해지고 있어 실로 심각한 문제이다. 요 며칠 사이에도 우리를 놀라게 만드는 정도가 아니..
김성열 기자 : 2013년 03월 1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내가 서고자 하면 남을 세워주라”
『논어』에서 가장 처음으로 인(仁)이라는 글자가 등장하는 곳은 「학이편(學而篇)」인데, ‘말재주가 교묘하고 표정을 보기 좋게 꾸미는 사람 중에 인한 이가 드물다.(巧言令色 鮮矣仁)’ 내용이 나오는데 이 말..
이희용 기자 : 2013년 03월 18일
[자유기고] [詩=정운일] 징검다리
안전합니다. 내 등을 밟고 건너가세요. 개울물에 등내밀고 납작 엎드린 징검다리. 밟고 가기 미안해서 조심조심.
정운일 기자 : 2013년 03월 16일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