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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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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프랑스의 상징 에펠탑
파리가 자랑하는 센느강에는 30여개의 아름다운 다리가 다리 좌우의 과거와 현대 건축물들이 조화롭게 늘어서 있다. 보이는 다리는 파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알려져 있는 알렉상드르 3세의 다리로서 1991년 유..
이상창 기자 : 2014년 05월 0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사랑의 표현
고통을 보면 아픔을 느낌니다 베푸는 것은 표현에 불과합니다 마음이라도 함께할 수 있는 것이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사랑입니다
박혜자 기자 : 2014년 05월 07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덕만] 한국적 열정과 조급증 문화
관료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매우 심각하다. 국가적 재난인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비롯된 정부의 위기대처능력이 후진성을 면치 못하면서 폭발력이 지속되고 있다. 게다가 세월호 수사과정에서 낙하산 인사들의..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7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양심(良心)과 양심(兩心)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양심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양심도 없는 사람’이라거나 ‘양심은 속일 수 없다’거나 같은 말들을 한다. 그런데 양심에는 양심(良心)도 있고 양심(兩心)도 있다. 良心의 사전적 뜻은 ‘사물..
장영광 기자 : 2014년 05월 07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나라를 위한 기도
김영란법 원안 제정과 뇌물 받은 자만 처벌로 부정부패 없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5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1페니의 기적
영국 어느 교회의 예배시간에 다섯 살 난 어린 아이가 1페니의 헌금을 바쳤습니다. 그러면서 그 돈으로 신약성경을 한 권 구입해 인도에 보내주면 좋겠다는 자신의 소원을 함께 적어 넣었습니다. 목사님은 어린아..
김창성 기자 : 2014년 05월 04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302] 포천의 개와 말 이야기
장에 갔다 오다 술에 취해 ‘물어고개’에서 누워 잠들었는데, 담뱃불이 잔딧불로 일어 주인이 타 죽게 되자 꼬리에다 물을 적셔 갖다가 불을 꺼서 주인을 살렸다는 개 얘기는 내 고향 포천을 비롯하여 경북 선산과 ..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4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금낭화
-오늘은 어떤 손님이 오실까? 금낭화가 복주머니 들고 손님을 기다립니다. 예쁜 옷 차려입은 나비손님이 오십니다.
정운일 기자 : 2014년 05월 04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나의 포효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는 시기 뼈의 썩음이라는 시기 너와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시기
김병연 기자 : 2014년 05월 03일
[자유기고]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有聲當徹天 유성당철천, 有淚當徹泉 유루당철천
有聲當徹天(유성당철천) : 내 울음소리 하늘을 뚫고 (하늘위까지 통하고) 有漏當徹泉(유루당철천) : 내 눈물은 황천까지 흘러간다오 (이르네) 고문진보 전집(古文眞寶前集), 五言古風短篇, 妾薄命二首(첩박명)-陳..
양주승 기자 : 2014년 05월 03일
[자유기고] [기고=장동원] 민초의 한탄과 염원
하늘은 인간에게 시련을 내릴 때 견디지 못 할 고통은 주지 않는다 했는데 많은 생명이 고통의 선을 넘었고, 하나님은 꼭 필요한 자를 하늘에서 선택한다고 성직자는 위로하곤 하지만 역시 믿기 어려운 말이다. 전쟁..
장동원 기자 : 2014년 05월 03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내 잘못을 볼 수 있는 거울
내 잘못을 볼 수 있는 거울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 짝 잘못 내 동생 잘못은 잘 보이는데…….
정운일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장자산업단지에 청정연료를 사용하라!
그동안 포천을 비롯한 인근 지역에 산재해 있으면서 대기를 오염시켜 왔던 여러 공장들을 한곳에 모아, 집단으로 에너지를 공급해 대기오염을 줄여서 주위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 사업이 신북면 신평3리에 45만㎡..
이상창 기자 : 2014년 04월 30일
[칼럼위원기고] [레이워크 칼럼] ‘Perfect’ is a Lonely World
‘How do I love thee? Let me count the ways’. Do you remember this line from Elizabeth Barrett Browning’s famous sonnet? So, how did you spend ‘Black Day’? Was it just another day wh..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4월 30일
[칼럼위원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시민들의 휴식처 파리 시청사
파리의 센느 강 시테 섬에 위치한 노트르담 성당과 다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파리 시청사가 맞은 편에 자리잡고 있다. 파리 시청인데 이름은 ‘오텔 드 빌(Hôtel de ville)’로 부르고 있어 명칭을 보면 자칫 ..
윤희철 기자 : 2014년 04월 30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미국에 돈 많은 재벌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들에게는 자식이 없어, 긴 여생을 조금은 쓸쓸하게 보냈다. 그래서 노부부는 그 많은 재산을 유익한 일에 쓰고 싶었다. “우리,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헌납하기로 해요...
이보용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노을 언덕
검푸른 바다 위에 석양에 드리운 낙조 통곡의 바다 비정의 바다 쏜살같이 모습을 감추려한다
박혜자 기자 : 2014년 04월 26일
[자유기고] [시조=이병준] 회상(回想)
나 어릴 때 부르던 동무동무 어깨동무 둥구나무 아래에서 씨름하고 미역 감고 내고향 심천면 옥길이 놀던 동무 보고파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6일
[자유기고] [詩=배경섭] 그 옆에서
그 아픔의 고통 그 시련의 짜증 오죽이나 하겠오 넓은 바다에 퍼부어 버리고 높은 산에 소리쳐 날려 보내라고 옆에서 지켜본 인내와 정성이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6일
[르포/기행] [기행=원회순] 광양 매화마을 ‘힐링 여행’
화창한 봄날 여동생 부부와 전남 광양 매화마을로 1박2일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여동생부부와 저녁에 출발해 5시간에 걸쳐 광양에 도착했으나 늦은 시간이이라 숙소를 잡기가 힘들었다. 숙소를 잡지 못해 찜질..
원회순 기자 : 201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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