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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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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詩=김병연] 복수2
가장 아름다운 복수는 사랑이지만 그렇게 안 될 땐 인생 최후의 승자가 되는 것
김병연 기자 : 2015년 03월 27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나이 70의 호칭은?
며칠전 3월 14일, 존경하는 선배님이신 이한동 전 총리님과 정동화 선생님을 모시고 조촐한 포천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몇몇 선배님들과 2 차 술자리가 마련되어 참석하게 되었다.모두 70을 넘긴 나이요 선후배 사..
이중희 기자 : 2015년 03월 26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내가 살아보니까
내가 살아보니까, 사람들은 남의 삶에 그다지 관심이 많지 않다. 그래서 남을 쳐다볼 때는 부러워서든 불쌍해서든 그저 호기심이나 구경 차원을 넘지 않는다.
이보용 기자 : 2015년 03월 23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시련을 사랑하자
음악가 중에도 시련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베에토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시련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지나친 관심과 혼자 이겨내야 했던 혹독한 아픔의 시간들이 있었다. 로맨스적인 사랑을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자유기고] [시조=이병준] 회상(回想) 3.1절
부른(呼) 왜구 총에 잠등 동학의 꿈 깨었는지 기미만세 부르짖고 망명정부 상해에서 맥아더 군정하에 사라진 임시정부 역사로 구국의 뜻 신간회 육당 변절 힘 빠지다 종라3가 상징의 1척비(一尺碑)와 기념추모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자유기고] [기고=이하호] 8년째 장모님 극진히 모시는 김복근 씨에 칭송을…
포천시 관인면 사정리에 거주하고 있는 김복근(63세) 씨는 딸 3형제 중 맏딸인 박인숙 씨와 결혼 후 현재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그 가운데 장모님과 함께 8년간 단칸방에서 함께 생활을 하고 있어 주변에 귀감이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다문화학교를 적극 지원하자
얼마 지나지 않은 세월 속에 우리가 생계의 어려움을 겪던 시절에 자원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오로지 인력을 수출해야 국내에 있는 가족을 먹고살게 했던 시절이 그리 멀지 않는다. 물론 역사적으로 우..
이희용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자유기고] [기고=오제호] 천안함 용사의 희생에 대한 답 “분단 70년의 극복”
2010년 3월 26일의 비극으로 천안함 용사가 우리의 곁을 떠난 지도 어느덧 5년이 되었다. 북한의 폭력 도발에 맞서 남한 오천만 국민을 대신해 그 목숨을 내놓은 46용사와 생존 58용사는 국가적 차원에서는 호국수호..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칼럼위원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세월을 돌려놓은 산사원 내 산사정원
구리에서 시작하여 백운계곡까지 이어지는 47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가노라면 포천시의 명산인 운악산(雲岳山)을 만나게 된다. 이름 그대로 비가 내린 후이면 구름 안개가 피어오르는 가운데 험준한 바위들이 희끗..
윤희철 기자 : 2015년 03월 1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인생무상
갈길이 바쁜줄 알았더라면 고별의 슬픔이 이리도 허망하지는 않았으리 애닮음 가슴에 말문이막혀 아이고 어쩌나 한숨만 절로나오고 영정앞에 업드려 넋을 잃는다 저승에서 극락에서 편히쉬라 기도한들..
박혜자 기자 : 2015년 03월 17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거룩한 아내의 힘
명문가의 아들로 태어나 변호사, 정치인으로 승승장구 하던 루즈벨트는 불행히도 39세 때 여름휴가지에서 소아마비에 걸렸다. 하반신이 마비되는 바람에 평생을 휠체어의 도움을 받아야 만 움직일 수 있었다. 절망..
이중희 기자 : 2015년 03월 17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잊을 수 없는 그 이름, 가난
식모, 공순이, 공돌이, 차장 … 요즘은 잊혀진 단어들이지만 급속한 산업화 속에서 고달프게 일했던 하층노동자들의 이름
김병연 기자 : 2015년 03월 16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
옛날 어느 고을에 지혜롭고 의술이 뛰어난 명의가 한 사람 살고 있었다. 그는 여러 자녀를 두었고, 생활은 그리 넉넉지는 않았지만 자녀들 공부도 할 만큼 다 시켰고, 의술은 남보다 뛰어났지만 그렇게 부자는 아니..
이보용 기자 : 2015년 03월 13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322] 인간(人間) ‘이한동’(李漢東)
왜? 많은 제목 가운데 ‘인간 이한동’이란 제목을 붙였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이한동 님의 인간다운 참 모습을 내 고향 포천 사람들에게 참되게 비쳐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담겨 있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3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포천 사이클의 더부살이 승리
3·1절을 기념하여 전남 강진군에서는 지역을 투어하며 치러지는 전국도로사이클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서 우리지역 사이클을 대표하는 경북중학교 사이클부를 졸업하고, 고등학고나 대학으로 진학하거나 일반 팀..
이희용 기자 : 2015년 03월 10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삶의 무게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싶을 때가있다 때론 하늘도 무심하다고 느낀적도 비일비재하다 희부연 안개 더듬으며 안타까운 마음에 취해 있기도 했다 심호흠 가다듬고 흐트러진 내 모습을 거울앞에 ..
박혜자 기자 : 2015년 03월 10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섭리(攝理)와 이치(理致)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세상의 이치가 그렇지 않느냐?’, ‘자연의 섭리를 벗어나서 살 수 있느냐?’ 라는 말을 자주 한다. 섭리(攝理)나 이치(理致)나 그게 그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때로는 고민(苦..
이규임 기자 : 2015년 03월 08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숙제하듯 살지 말고 축제하듯 살자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이는 열심히 읽는다. 단 한 번밖에 인생을 읽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이 무조건 즐거워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
이보용 기자 : 2015년 03월 08일
[르포/기행] [기행=원회순] 결혼 30주년으로 떠난 3박4일 태국여행
결혼 30주년을 기념해 동생 부부와 3박4일 일정으로 태국여행을 다녀왔다. 외국여행은 여러 번 다녀왔지만 태국은 처음 가는 것이라 떠나는 마음은 설레었다. 설 명절을 보내고 2월 20일 저녁 5시 40분 비행기로 몸..
원회순 기자 : 2015년 03월 07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직언했던 훌륭한 비서실장
노무현 전대통령의 한편으론, 정조대왕이 직언을 목말라하고 인재를 구하려고 노력했던 모습을 찾을 수 있다. 당시(2003년 10월) 김우식 연세대 총장은 노대통령을 직접 만난적도 없고 지지하지도 않았었다고 한다. ..
이중희 기자 : 2015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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