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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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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時論=이중희] 선시어외(先始於隗)
먼저 외(隗)부터 시작한다는 뜻으로 인재를 구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 뜻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나 말을 먼저 꺼낸 사람부터 시작하라는 뜻으로 인재를 어떻게 예우하는 가에 따라서 전혀 다른 상황이 초..
이중희 기자 : 2015년 01월 18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실패! 좌절(挫折) 말고 다시 도전(挑戰)하라!
우리말도 그렇지만 특히 영어에서는 스펠 하나만 틀려도 그 뜻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Think different’와 ‘Think differently’이란 단어만 해도 그렇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티브 잡스가 말했다는 ‘Think..
이규임 기자 : 2015년 01월 18일
[칼럼위원기고] [김성렬의 세상보기] 파리의 테러, 그리고 종교
새해 벽두부터 세계를 충격 속에 몰아넣은 파리의 테러는 테러범 세 명이 모두 살해됨으로써 끝났다. 언론인, 시민 등 무저항 상태의 십 수 명을 살해한 테러범들은 자신들도 경찰에 의해 살해됨으로써 끔찍한 만..
김성열 기자 : 2015년 01월 13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그가 잠시 관리했던 돈 578억원
한의학계 원로 류근철(82) 박사가 KAIST에 578억원을 기부하였습니다. 류 박사는 서울 잠실의 부인 명의 아파트 한 채를 제외한 모든 재산을 “과학기술발전과 인재 양성에 써 달라” 며 KAIST에 기부했습니다.
이보용 기자 : 2015년 01월 13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오늘이 슬프더라도
오늘이 슬프더라도 슬퍼하지 마세요. 오늘은 추억이 되고 슬픔이나 기쁨이나 추억은 모두가 소중합니다.
김병연 기자 : 2015년 01월 10일
[칼럼위원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영평팔경 제1경 ‘화적연’
포천을 경유하는 한탄강은 곳곳마다 비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포천의 영북면 자일리와 관인면 사정리 경계에 있는 화적연은 한탄강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명승지 한탄팔경 중 제3경에 해당하는 비경이다.
윤희철 기자 : 2015년 01월 08일
[칼럼위원기고] [박정근 에세이] 서장원 시장 성추행 사건, 시민의 자성 절실하다
요즘 포천이 갑자기 유명해진 듯하다. 일전에 벌어졌던 살인사건으로 벌집을 쑤셔놓더니 이제는 그런 오명에서 벗어나게 해야 할 시장이 성추행과 뇌물성의 회유에 휘말려 포천을 자랑하던 시민들은 얼굴을 들고 다..
박정근 기자 : 2015년 01월 0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정본청원(正本淸源)으로 거듭나라
최근에 우리사회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 혼돈 속에서 세월을 허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른바 관피아로 불리는 끼리끼리 등용하는 모양새가 그렇고, 십상시라 불리는 권력싸움으로 국정을 농단했다는 일이나, 사회 ..
이희용 기자 : 2015년 01월 0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나를 재운다
가슴은 파도를 치는데 인생의 평화로움이 잔잔한 검푸른 바다 위에 있습니다 가을날 곱게 물든 단풍이고 싶었습니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01월 07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도둑고양이
쓰레기봉투가 골목길에 많이 쌓여있습니다. 고양이가 살금살금 걸어와 쓰레기봉투 뒤지다,
이상창 기자 : 2015년 01월 07일
[르포/기행] [신년특집] '1조3천억 투자' 한탄강댐 건설 현장을 가다
올해말 준공을 앞둔 한탄강댐 건설도 총 1조2,948억원을 투자하는 대규모 공사로 임진강유역 홍수조절용댐으로 활용하게 되어 국가적 안보적차원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임진강 건설단 현장을 가보았다. 국내 ..
성기철 기자 : 2015년 01월 06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아첨이 좋아지면 직언(直言)이 싫어진다
지금의 정치권을 보면서,많은 정치인들이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써본다. 君明臣直 (군명신직) 이라 했다. ‘임금이 밝으면 신하는 곧다’라는 뜻이다. 옛 글에 이르기를“현명한 임금 밑에서는 간..
이중희 기자 : 2015년 01월 06일
[칼럼위원기고] [詩=박정근] 기도
오늘 저녁은 손을 모으고 기도하게 하소서 두 손에 희망, 사랑 그리고 연민의 씨앗을 모아 정화수를 떠 놓고 기도하던 어미의 마음으로 한 알 한 알 세상 어두운 곳에 뿌리게 하소서
박정근 기자 : 2015년 01월 05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
1865년 추운 겨울밤 영국의 사우스 웨일즈라는 곳의 언덕길을 한 여인이 갓난 아이를 안고 걷고 있었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 눈보라 속에 아기를 가슴에 감싸 안고 언덕을 넘던 여인은 어두움과 눈보라로 그만 길..
이보용 기자 : 2015년 01월 04일
[특별기고] [박관우 역사칼럼] 완평부원군 오리 이원익의 생애(2)
광해군 대에 있어서 이원익의 대표적인 업적은 대동법의 시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대동법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이전에 조광조가 공안(貢案)을 개정하여 쌀로 납부하는 방법을 제안하였으며, 더불어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1월 03일
[특별기고] [특별기고=류재빈 포천시의원] 포천 이미지를 추락시킨 사건들
요즘 포천사람들은 크게 자존심이 상해 있다. 거의 매일 중앙과 지역뉴스를 통해 포천시장 성추문 사건이 보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 한해 포천지역에서는 유사 이래로 가장 부끄러운 일들이 발생하여 시민들의 가..
포천신문 기자 : 2014년 12월 30일
[칼럼위원기고] [박정근 에세이] 서장원 시장의 성추행 혐의 무엇이 문제인가
유학의 거두 최익현 선생을 자랑하는 포천이 정치인의 성추행 문제로 떠들썩하다. 한국사회에서 유학은 도덕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터전인지라 포천은 유난히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한 고장이다. 그래서 포천은 국..
박정근 기자 : 2014년 12월 29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사람 잡는 지록위마(指鹿爲馬)
해마다 12월에 교수신문에서 발표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로 ‘지록위마’가 선정되었다. 이는 올 한 해 동안 우리 사회에는 말의 진짜 모습은 볼 수 없었다는 것이 선정의 이유로 설명하고 있다. 중국 역사상 가장..
이희용 기자 : 2014년 12월 29일
[칼럼위원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궁예와 김일성의 한탄이 서려 있는 산정호수
산정호수는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래 포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일제 강점기인 1925년에 농업용수로 이용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저수지였다. 주변에 아름다운 산들에 에워싸여 ‘산속의 우물과 같은 맑은 호..
윤희철 기자 : 2014년 12월 29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권력, 부러워할 필요도 두려할 필요도 없다
청년장교 나폴레옹은 파리 사교계의 꽃인 조세핀에게 사랑이 가득한 편지를 보낸다."나는 잠에서 깨어 당신만을 생각하고 있소, 지난밤 도취의 열락만이 나의 감각 속에 맴돌고 있소, 정다운 이여, 누구와도 비교 할..
이중희 기자 : 2014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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