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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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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자유기고=정영옥] 사람과 사람을 잇는 실천, 포천의 내일을 여는 연결의 힘
지난 몇 해 동안, 저는 ‘K-이음’이라는 이름 아래 포천이라는 지역의 사람들을 만나고, 삶의 자리를 잇는 일에 전념해왔습니다. 포천은 더 이상 변방이 아닙니다. 서로를 향한 환대와 공동체에 대한 애정을 통해 ..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7월 03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용호] 환자 불편 초래하는 국토부 입법예고안, 철회돼야
최근 국토교통부가 새 정부 출범 이후 신임 장·차관이 임명되기도 전에 기습적으로 입법예고한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개정안이 의료계와 시민단체로부터 큰 반발을 사고 있다. 무엇보다 이 ..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7월 02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51
지금 우리시대는 성과로 자신을 증명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는 "영혼을 갈아 넣는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일에 몰두하며 일하다 번 아웃에 이르기도 하고 중년 세대는 그동안 해왔던 일들..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7월 01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포천, 골프와 관광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북부의 명품도시로
대한민국은 이제 ‘웰니스와 레저’가 중심이 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골프는 중장년층뿐 아니라 젊은 세대에게도 각광받는 여가문화로 정착되었으며, 관련 산업 역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로 커..
김현영 기자 : 2025년 06월 27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6.25전쟁 75주년, 기억은 책임이 되고 희생은 평화가 된다
1950년 6월 25일, 한반도의 새벽은 포성으로 깨어났다.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은 3년 동안 한민족 전체를 전쟁의 불구덩이로 몰아넣었고 국토는 초토화되고 수백만의 희생자와 이산가족이 생겨났다. ..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5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포천 경제를 살릴 스토리 관광도로 조성 시급
황량한 사막 한복판, 생명이 자랄 수 없던 그 땅에 세계 최고급 호텔과 쇼핑몰, 실내스키장, 테마파크가 들어섰다. 지금은 세계인이 찾는 관광지로 거듭난 중동의 두바이 이야기다. 태생적 한계와 환경적 제약을 과..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3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50
사람의 상상력은 초승달을 보고도 보름달을 그릴수도 있습니다. 좋은 작품은 다 말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말이든 그림이든 음악이든 무엇이든지 말입니다. 특히, 동양에서는 상대가 짐작할수 있는 여지를 ..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이규임] 호주(濠州) 경험에서 배워라
“영원한 친구도 영구한 적도 없다. 우리에게는 오직 영원하고 영구한 국가 이익이 있을 뿐이다.” 19세기 중반 대영제국의 재상 헨리 존 템플 일명 파머스트 경의 말처럼 국제정치의 정수를 담은 표현이 있을까. 각..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23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장마철, 하늘의 경고에 우리가 응답할 시간
장마가 다시 시작되었다. 오늘 새벽부터 하늘은 마치 구멍이 난 듯 무자비하게 빗줄기를 쏟아붓고 있다. 젖은 도로와 불어난 하천, 침수된 골목과 저지대 마을은 대지가 조용히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듯하다.
김현영 기자 : 2025년 06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진주] 위대함의 댓가는 책임이다
책임은 일종의 직책 또는 의무이며 한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요구이다. 나는 무슨 책임을 질 수 있을까? 기억하다 책임에는 부담과 댓가가 따르고 그 뒤에는 성장과 성숙 그리고 성공이 기다린다는 것을!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8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먹거리 물가 급등과 대한민국의 선택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은 식료품 물가 상승률, 그 해법은 어디에 있는가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7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49
동행(同行)이라 함은 같은 방향이 아니라, 같은 마음으로 걷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고 느린 개미는 사슴처럼 빠르게 달릴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그러나 슬기로운 개미는 그 작음 덕분에 사슴의 몸에 ..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6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안보 희생의 대가, 이젠 포천시 발전으로 되돌려야 할 때다
2025년 3월, 포천시 이동면 이곡리에서 발생한 미공군의 오폭사고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안보 희생의 현실을 일깨워 준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이 사고는 단순한 군사적 실수가 아닌 수십 년간 반복되어 온 안보 부..
김현영 기자 : 2025년 06월 15일
[자유기고] [이중희=칼럼] 펠로폰네소스 30년 전쟁에서 배워보자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에 대비하라 했다. 전쟁은 평화를 기대만 하고 준비는 없는 국가와 국민에게 만 덤빈다. 남북이 대치 하면서도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온 사람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전쟁이 없어야 행복한..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3일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믿음과 신뢰 그리고 은혜를 잊지 말자
부모로부터 으앙~ 하는 울음소리와 함께 이 세상에 태어난다. 성장과정을 거처 보람찬 삶을 통해 운명을 다할 때까지 어떤 일이든 해낸다는 능력으로 명예를 드높이고자 한다. 자신이 하고자하는 욕구를 충족하기 위..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2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포천, 양주와 인구 격차 포천의 성찰과 대전환이 필요하다
2003년, 포천시와 양주시는 각각 인구 15만여 명을 기록하며 동시에 시(市)로 승격되었다. 당시는 경기 북부의 동반 성장을 꿈꾸며 희망찬 시작을 알린 순간이었다. 그러나 2025년 5월말 현재, 포천시는 인구 14만 2..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10일
[문학] [수필작가 김종걸의 플러스에세이 2] 세월
참으로 먼 길이었다. 50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니 말이다. 오랫동안 무심하게 살아온 세월 앞에서 발이 저리고 가슴이 뛰어서다. 걸음도 무거워 초여름 햇살이 역광으로 비추는 교문 앞에서 선뜻 발을 들여놓지 못하고..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09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이희용]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바란다
언제부터인가 우리 정치에서 ‘품격’과 ‘존중’이라는 단어가 사라졌다. 상대의 인격을 존중하고 나와 신념을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최소한의 예의마저 실종된 되었다. 선비의 중후함에 깃들었던 존중..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09일
[자유기고] [기고=이면우] “우주 만물의 원리가 숫자”라고 주장한 피타고라스
단오절(端午節)이 지났다. 음력으로 5월 5일을 단오(端午)라고 한다. 여러 지방에서는 단오 축제가 한창이다. 계절이 여름으로 들어선 것이다. 대선을 통해 선진 시민의 선택을 보며 나름대로 숫자를 떠 올려본다, ..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09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48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니 좋았던 것이 좋은것이 아니었으며 나쁜것이 결코 나쁜게 아니었습니다. 인생은 자기가 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며 자기가 한 말과 저지른 일에 대한 응당한 댓가를 치루며 살아가는 것 이였..
포천신문 기자 : 20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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