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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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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무엇이 미래를 결정하는가?
"과거는 과거로 남겨 두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아무리 가난하고 나약한 의지를 지닌 사람이라도 적어도 한가지 쯤은 누군가의 부러움을 받을 만한 장점이 있게 마련이다.중요한 것은 타고난 재능이 아..
이보용 기자 : 2015년 07월 26일
[칼럼위원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창덕궁
서울 종로구 율곡로에 위치한 창덕궁은 조선의 정궁(正宮)인 경복궁의 동쪽에 있어서 창경궁과 함께 동궐(東闕)이라 불려 왔다. 태종 5년(1405년) 경복궁에 이어 조선시대 두 번째로 세워진 이 궁궐은 조선 초기부터..
윤희철 기자 : 2015년 07월 26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광우] 조각가가 바라 본 십자가 1편
“예수의 사랑을 깨달으라.” 신부님으로부터 포천성당 신평 공소 신축에 쓰일 십자가를 제작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 머릿속에 떠오른 말씀이다. 그 이유는 잘 모르겠다. 사실 난 하느님을 잘 알지 못하는 여전..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6일
[자유기고] [기고=오제호] 7․27 UN군 참전의 날- 대한 미래의 지평을 열다
7․27 정전협정이 있은 지 반세기하고도 10년이 더 지난 2013년 7월 27일 이래, 6․25전쟁 정전협정일은 ‘6․25전쟁 정전협정 및 UN군 참전의 날’로 불리게 되었다. 대한민국 정부가 7월 27일을 UN..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6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당신에게
오늘이 가장 멋진날 오늘 나는 당신의 따듯한 마음으로 물들고 싶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07월 24일
[자유기고] [기고=김병연] 젊음
김치가 너무 먹고 싶어 짜장면 한 그릇 값을 주고 산 김치를 한 끼에 다 먹었던 시절이 있었네. 90원짜리 빵 한두 봉지로 하루를 견디고 하루 종일 한 끼도 못 먹어도 배고픈 티를 안 내고 체통을 지켰던 시절이 있..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2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편견(偏見)과 편법(便法)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편견(偏見)과 편법(便法)이란 말을 자주 듣는다. 편견이란 공정(公正)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을 말한다. 그리고 편법은 정해진 절차(節次)나 과정(過程)을 무시하고 오로지 간편하고 ..
이규임 기자 : 2015년 07월 22일
[자유기고] [기고=두순남] '강옥자'라는 친구는…
지난 9일 주부명예기자단 회의가 식순에 의해 강옥자 단장의 주체로 시작되었다. 강옥자 단장은 회의를 마치고 그동안 나를 비롯한 많은 회원들 앞에서 포천신문과 2년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전철유치와 사격장피해
최근 포천시는 시정회의실에서 ‘군사격장 주변 피해지역 지원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군사격장 주변 피해지역 지원 대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여 피해주민을 위한 시 차원의 실질적 지원..
이희용 기자 : 2015년 07월 18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윤춘근] 정전협정 62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우리 민족은 약 100여 년 전 가장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일본에 의해 주권을 강탈 당하고 한없는 인적 ,물적 자원을 착취 당한지 35년인 1945년 8월 15일 가슴 벅찬 광복을 맞이 하며 주권을 되찾은 날입니다. 하지..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7일
[자유기고] [기고=김병연] 신문에 806편의 글을 쓰고
신문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글을 쓰는 일은 띄어쓰기 하나하나까지 제법 신경이 쓰인다. 글을 쓰는 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지식과 정보를 총동원하여 힘든 시간을 거쳐 얻어낸 결실이다. 십오 년이나 글을 쓰다 ..
김병연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자유기고] [화제의 책] ‘의창(醫窓)’ 속의 ‘철학(哲學)’의 노래
독일 의학박사 (전)슈타드하겐 국립병원장 「장태호」 박사의 처녀 시집… 의정부에 가면 점잖고 근엄한 모습의 산수(傘壽)가 넘은 장태호 의학박사의 모습을 보고 놀랄 것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자유기고] [기고=임경희]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하고 나서
“2002년 6월 월드컵의 함성, 연평도의 총성, 그들은 모두 대한민국을 위해 싸웠습니다.” 이는 지난 주 직원들과 함께 관람한 영화 ‘연평해전’ 포스터의 문구이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영화관에 자주 못 갔지만..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민족공조란
얼마 전 어느 모임에서 한 젊은이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다. “포천 문화원 부원장님! 민족공조가 중요합니까? 한·미 공조가 더 중요합니까?” 이에 대해 나는 “물론 한·미 공조보다 민족공조가 더 중요하지요. ..
이중희 기자 : 2015년 07월 15일
[자유기고] [기고=오제호] 7·27 정전협정 - 자유대한의 재탄생
1953년 7월 27일은 ‘휴전조약’으로 익히 알려진 정전협정이 있었던 날이다. 사실 이는 '국제 연합군 총사령관을 일방으로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사령관 및 중공 인민지원군 사령원을 다른 일방으로 하..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5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각모] ‘포천시내 장사가 안된다, 송우리 너마저도…’ 아우성
지난 일요일 포천 소재 고등학교 동문회 모임에서 120여 명이 넘는 동문회 임원들이 매년 하는 복놀이가 있었다. 이 자리에 총동문회 명예회장인 필자가 복놀이만 하는 것보다 때마침 K-디자인빌리지를 유치하는데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5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감당할 수 있는 시험
어느 아버지가 자기의 어린 아들을 데리고 쇼핑센터에 갔다. 아들은 시장바구니를 들고서 즐거운 듯이 아버지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아버지는 이것저것 살펴보면서 자기가 사고 싶은 물건들을 골랐다. 그리고는 아..
김창성 기자 : 2015년 07월 14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누군가 앉아있다
떠난 그리움 바람에 날린다 낯설게 멀어져만 가는 사람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그림자를 내려다본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07월 14일
[자유기고] [연재=이현재] 죽음을 건너온 이발사 10편
방학 때가 되어 한가롭게 이발소 문을 열고 불편하던 팔에 힘이 조금 들어가면 나는 드디어 가위를 손에 쥐고 다시 이발을 하기 시작했다. 기계를 청소하고 있는데 흰머리에 초라한 노인이 문을 열고 “이발하나요?..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4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큰일을 하고 싶어
떨어진 작은 씨앗 하나가 작은 나무가 되고, 작은 나무가 자라 큰 나무……. 한 번에 큰 나무는 될 수 없지 나도 큰일을 하려면 떨어진 씨앗처럼
정운일 기자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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