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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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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위원기고] [詩=박정근] 녹조로 죽어가는 사대강이여
푸른 숲은 새도 살고 온갖 곤충들과 벌레들이 엉켜 조화롭게 살아가는 생명들의 낙원인데
박정근 기자 : 2015년 06월 26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베푸는 행복
'헤르만 헤새’의 작품에 “어거스터스”라는 것이 있다. 이 작품은 사랑의 본질을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한 어머니가 어거스터스라는 아이를 출산했다. 그 때 한 노인이 찾아와 어머니에게 말했다.
김창성 기자 : 2015년 06월 26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돈흥] 우리는 안전시스템을 점검·강화해야 한다
나와 내가족은 사고로부터 과연 안전한가? 사고로부터 나와 내 가족을 지키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에 하나는 사고로부터 죽어가는 귀중한 목숨을 구하는 일이며 가족의 생계..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사랑이 머물던 자리
사랑이 머무는 곳 느낌 만으로도 미소만 짓습니다 바람의 모습은 볼 수 없으나 마음 뿐입니다 나뭇잎의 움직임이 보이고 바라볼 줄 아는 시간 위에 인생의 꽃은 핀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자유기고] [기고=오제호] 호국보훈의 삼위일체 - 호국정신, 안보의식, 애국심
“호국정신으로 갈등과 분열을 넘어 미래로 통일로!” 이는 53회째를 맞이한 ‘호국보훈의 달’의 슬로건이다. 이는 호국보훈의 달을 통해 국민정신을 결집하여 이를 통일의 원동력으로 삼고자 하는 장기적 포석에서..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6.25전쟁 당시 포천과 참전용사
국군 제7사단(사단장 유재흥준장)의 제1연대와 7연대가 38선 사직리·초성리·적성간의 47km에 달하는 넓은 면적을 겸비하고 있었다. (6788명의 병력) 9연대(연대장 유춘근 중령)가 포천 방면, 제1연대가 동두천 방..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각모] 포천현감 토정 이지함 선생을 그리며....
토정비결의 작가인 토정 이지함선생은 1517년에 탄생하시어 선조11년 1578년에 돌아가신 조선중기의 문신이며 학자이다. 어머니는 광산김씨로 판관 김맹권의 따님이다. 충남 보령이 고향이시며 전주이씨인 이정랑(장..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새들의 숨바꼭질
나뭇잎이 초록으로 물들면 새들은 그 속에서 숨바꼭질을 합니다. 짹짹짹나~ 찾아봐라!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 못 찾겠다. 나와라 찌지골 찌지골 나~ 찾아봐라! 귀 쫑긋쫑긋 찾아봐도 보이지 않아, 못 찾겠다...
정운일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6.25를 상기하며
6.25때 나는 6살 이었다. 동네 반장의 “피난 나가세요”하며 소리치고 다녔던 모습이 생생하고 어린 나이에도 또 집안 식구 모두 짐을 지고 어디론가 떠나야 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이중희 기자 : 2015년 06월 22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좋은 시
좋은 시(詩)란 마음을 움직이는 시이며 마음의 양식이 되는 시 많은 사람들이 수수께끼 같은 시를 쓰지만 이런 시는 독자와 소통할 수가 없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2일
[자유기고] [기고=김현섭]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에 대한 최고의 복지 및 보훈”은 일자리 제공
"당신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 6월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참뜻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매년 이때가 되면 각종 현수막, 선전탑, 추모행사와 위문,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2일
[자유기고] [기고=김덕만] 귀농귀촌, 준비한 만큼 앞서간다
‘중고생은 대치동으로 귀농인은 양재동으로 몰린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한다. 서울에 대입준비 학원이 대치동에 많이 있고 양재역에 인접한 귀농귀촌종합센터(1899-9097)에 귀농귀촌하려는 희망자가 늘고 있..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2일
[자유기고] [기고=오제호] 호국정신의 역사적 변천과 분단 70년 시대의 호국정신
‘호국정신’이란 천재지변, 외침 등 국가 위기 시 적극적으로 나서서 국가를 지켜내는 행위인 ‘호국’이 발현된 근본 이념이나 사상을 말한다. 다만 이러한 원론적 정의에 ‘시간에 따른 가변성’이란 요소를 첨가..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1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조금 더…
한 번은 알렉산더 대왕이 평민 복장을 하고 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대단히 오만한 표정을 하고 점잖게 앉아 있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그에게 말을 걸었다.“보아하니 군인이신 것 같은데 혹시 소위이..
김창성 기자 : 2015년 06월 21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터널을 지나봐야 빛이 아름답다는 걸 느낀다
내 나이 사십대 후반, 열심히 달려온 길에서 보석이 옷에 묻어왔다. 좋은 경험이든지 기억조차 하기 싫은 경험이든지, 대부분의 경험들이 보석처럼 소중한 것들 이었다. 어디 필요 없는 경험들이 있을까? 학생들이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1일
[자유기고] [기고=조수기] 오늘의 징비록
요즈음 KBS방송국에서 주말 방송프로그램 중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징비록”을 보면 조선이 동인, 서인으로 당파 싸움을 하느라 국론이 분열되고 심약한 선조임금이 무사안일하게 정사를 돌보다가 임진년(1592년..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1일
[자유기고] [연재=이현재] 죽음을 건너온 이발사 8편
2005년 6월 13일 초여름 오후 한나절, 40대 초반의 남자가 봉고차를 타고 들어오더니 이발하는 내게 이발을 중단하고 봉고차에 타라고 했다. 이발하던 손을 놓고 봉고차에 탔더니 차는 정신없이 포천 방향으로 달렸..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1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가미가제 독고다이(신풍특공대 神風特攻隊)
고려 때 고려·몽고 즉, 여몽 연합군이 몽고군의 고려 침공의 여세(餘勢)를 몰아 해군 함대를 조직해 현해탄을 건너 왜(일본)국을 침공한 일이 있었다. 그러나, 당시 태풍을 만나 일본 열도에 상륙해 보지도 못하고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1일
[자유기고] [기고=이희재] 질식재해, “작업 전 안전점검으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모 사업장에서 질소가 충만되어 있는 챔버 내부에 들어간 근로자들이 산소결핍으로 3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 당한 사고가 있었다. 사고 장소는 질소가 가득하여 산소가 부족한 밀폐공간으로 작업 전에 산소결핍의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9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전염병과 메르스 감염
전염병을 예전에는 염병(染病)이라고 불렀다. 이는 병원균에 의하여 사람들 상호간에 또는 동물에게서 사람으로 감염되는 병으로 급속하게 전파되는 급성전염과 만성적으로 광범위하게 전파되는 만성전염으로 구분된..
이희용 기자 : 201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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