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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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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기고=이광우] 함께하는 청렴
올여름은 유례없는 가뭄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바로 모기이다. 이들을 막기 위한 여러 방법들이 있으며, 그중의 하나는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하여 모기 서식지가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4일
[르포/기행] [현장르포] 주말 포천 송우리 시내 둘러보다
지난 11일 주말을 맞이해 지역의 경기침체 현황을 알아보기 위해 포천신문 기자들은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시내를 둘러봤다. 먼저 재래시장 쪽에 위치한 상가들을 찾아갔다. 대부분 상인들은 장기적인 경기불황과 ..
임주형 기자 : 2015년 07월 11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작은 일부터 감탄하자!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눈이 떠지지 않는다면 어떨까? 얼마나 놀라고 앞이 깜깜한 일인가 싶다. 내 주위에 살아있던 사람이 하룻밤 사이에 죽는가 하면 믿음직한 어른이 사고로 죽거나 크게 다치는 일들이 벌어..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다시 힘을 내자
안개처럼 어둠이 내리는 저녁이 되면 사람들은 하나둘씩 불빛 따라 집으로 간다. 음악에도 주제 부분이 나오고 크라이막스가 지나고 나면 다시 어 템포(a tempo)로 주제 부분이 나오고 곡이 마침을 한다. 사람들이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세상을 향해
자랑하지 마세요.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세상입니다. 내가 잘됐을 때 바라는 것은 없고 마냥 기뻐만 하는 사람은 나를 더없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에게만 자랑하세요.
김병연 기자 : 2015년 07월 07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포천과 38선과 남하동포 폭력배 이야기
운명적으로 내 고향 포천은 38선이 8.15이후 생겨 이동면, 영북면, 영중면의 일부를 북한 괴뢰의 영토로 내주었었다. 8.15 당시 크고 작은 불상사가 매번 많았다. 8.15해방의 기쁨도 잠시 38선이 가로질러 있어 남쪽..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7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포천 꿀 포도’ 판매망 확충이 절실하다
해마다 이때가 되면 포도를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하다. 그 이유는 기계로 작업 할 수 없는 ‘봉지 씌우기’ 작업에 사람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근의 자원봉사자나 일꾼을 유급으로 고용하지..
이희용 기자 : 2015년 07월 07일
[칼럼위원기고] [윤희철의 건축스케치 기행] 남이섬의 교훈
매주 주말마다 경춘 국도를 몸살 앓게 하는 주범을 손꼽는다면 아마도 경기도 가평 끝자락에 위치한 남이섬이 아닐까 싶다. 최근 10년 사이에 가장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경춘 국도로 끌어들인 남이섬은 매주 주말이..
윤희철 기자 : 2015년 07월 07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세상살이가
내 마음 같지 않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어디있으랴 눈물 쏟게 만드는일 주저 않히는일 가슴치며 원통한일 짜증나고 고달픈일이 수시로 일어난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07월 06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인간의 끝없는 욕망
미국의 어느 호텔 지배인이 우연히 식당 부엌을 지나가다가 그 안에서 일하는 요리사가 한숨을 쉬면서 이런 탄식을 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내게 백 달러만 있으면 이렇게 불행하지는 않을 텐데…”
김창성 기자 : 2015년 07월 05일
[자유기고] [時論=이중희] 관중(管仲)도 럼스필드도 없다
이 글이 박근혜 대통령님에게도 읽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써 본다. 큰 인물 관중의 보좌로 천하를 제패한 지에환공(齊桓公)은 관중의 병이 위독하다는 말을 듣고 관중을 문병하며 관중에게 묻는다.
이중희 기자 : 2015년 07월 05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커다란 초록우산
봄에는 하얀 꽃으로 기쁨을 주더니, 여름에 초록우산이 되어 즐겁게 합니다. 초록 잎이 넓게 넓게 피어 하늘이 보이지 않습니다.
정운일 기자 : 2015년 07월 05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청원(請願)과 청탁(請託)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 가운데 청원(請願)과 청탁(請託)이란 말이 있다. 청원과 청탁의 경계는 불분명하다. 그래서 시시비비(是是非非)가 분분하다. 청원이나 청탁이나 ‘무엇을 해달라고 부탁한다’는 점에서는..
이규임 기자 : 2015년 07월 05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각모] 이렇게 하면 포천에 전철은 저절로 들어온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포천을 발전시킬까? 고속도로는 이미 이한동 전총리께서 유치하셨으니 2017년이면 자동적으로 개통이 될 것이고, 인구는 더욱 줄게 될 것이 예상된다. 왜냐하면 100% (주)대우의 민자 고속도로이..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3일
[자유기고] [기고=오제호] 격동의 6월에 대한 소회 - 분단과 안보사에 대한 회고
MERS의 여파로 다사다난했던 6월 ‘호국보훈의 달’이 지나갔다. 사실 대한민국의 6월은 비단 2015년이 아니더라도 평온과는 거리가 있었다. 특히 시각의 폭을 1945년부터 비롯되는 현대사로 한정할 경우에는 더더욱..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3일
[자유기고] [연재=이현재] 죽음을 건너온 이발사 9편
내가 가산에 들어와 이발을 시작한 날도 벌써 30년이 넘었다. 지금도 온전치 못한 손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가끔은 세상을 떠난 아내와 아들을 떠올린다. 인생을 여행이라고 하는데 나는 너무도 힘든 여행을 하고 있..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자유기고] [기고=조수기] 주례사
평소 호형호제하는 분이 찾아와서 결혼식 주례를 부탁했다. 신랑은 남자미용사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로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식당을 운영하며 키운 아들 결혼날짜를 잡았지만 주례를 정하지 못했..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1일
[자유기고] [기고= 박종남] 경찰관은 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야 하는가?
전 국민이 메르스로 인하여 고통 받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 즉 사회적 약자는 실로 어려운 외로운 사투를 하고 있다. 그들은 정보에도, 사회적 관심에서도 소외되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관은..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9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메르스, 지역사회 확산은 막자
경기도가 운영하는 이른바 도립의료원은 수원을 비롯해서 포천, 의정부, 파주, 이천, 안성 등 6개의 병원이 있다. 이 시설은 전염병의 격리를 비롯한 질병의 비상사태가 발생할 때는 신속하게 병동을 운영할 수 있는..
이희용 기자 : 2015년 06월 26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히얼(Hear)과 리슨(Listen)
영어(英語)에 히얼(hear)과 리슨(listen)이란 말이 있다. 우리말로 하면 둘 다 ‘듣는다’는 뜻을 지닌 말이다. 그러나 그 쓰임은 다르다. ‘히얼’은 들려오는 소리를 자연스럽게 듣는 걸 의미하지만 ‘리슨’은 귀..
이규임 기자 : 201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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