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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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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기고=강상현] 입영장정에 대한 당연한 배려, 동반가족 특별휴가
모든 것이 그러하듯 입영문화도 그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격변의 시기를 거치면서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사회적으로도 민주화 되었듯이, 입영문화도 초기에는 입영부대의 명령에 의한 강압적 분위기에서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0월 03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자식을 위한 기도
딸을 교감이 되고 교장도 되게 하소서 아들을 40대 중반에 빚 없이 병원을 개원하게 하소서
김병연 기자 : 2015년 10월 03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내 등의 짐 함부로 내려 놓지 마세요!
얼마 전 개그맨 이경규씨가 '인생의 짐을 함부로 내려놓지 마라.'는 강연을 해 큰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이보용 기자 : 2015년 10월 03일
[자유기고] [기고=김유리] 다시 찾은 서울, 다시 찾는 참전유공자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불볕더위도 어느새 지나가고 높고 파란 하늘이 아름다움을 더하는 가을이 왔다. 매일 보는 서울 풍경이지만 쾌청하고 선선한 날씨 덕분인지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새삼 더 아름..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0월 03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택배 아저씨
추석이 가까워지면 택배아저씨는 바쁘시다. 쿵쿵 쿵쿵 발걸음 소리
정운일 기자 : 2015년 10월 03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자유당 시절 ‘엉터리 공직자’들
자유당 시절(이승만 대통령 집권 시절) 많은 아부 공무원과 무능 공무원들의 인품이 국민들을 웃기고 공직자들의 술안주(화제)로 등장하기도 했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0월 03일
[칼럼위원기고] [김성렬의 세상보기] 부모/자식, 교사/학생
얼마 전 포천 모 중학교 1학년생들을 데리고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포천 관내 도서관에서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에 기여하는 인문학 관련 행사로 기획한 것이어서 기꺼이 응했는데 나의 교육 경험으로는 가장 어린 학..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0월 01일
[자유기고] [기고=김현영] 어느 학생의 수기-슬픔은 하늘에 메아리 되어 下
"흐흠!!" 소리를 듣고 엄마는 일어났다. 통장을 건네받은 엄마는 남은 돈을 살피지도 않고 이불 속에 넣어 버렸다. 그렇게 기다리던 토요일이 왔다. 잘 빼입고 온 날 친구들이 예쁘다고 해 주었다. 고된 훈련도 있었..
김현영 기자 : 2015년 10월 01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슬픔은 정신을 강하게 한다
나뭇잎같이도 얇은 옷깃을 열치고 스며드는 찬 가운은 잎사귀 단풍든 계절이 이만치 다가와 있음을 느끼게 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조각가 김항진의 미술여행] 현대미술은 왜 이렇게 알아먹기가 힘들까? 上편
여러분들은 평소에 미술 전시회에 얼마나 자주 가십니까? 한 달에 한번 정도 화랑이나 미술관에 방문하여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그 느낌을 주위 분들과 나누고 공유하십니까?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詩=배경섭] 무박(無迫) 4일
칠천만이 한곳으로 4인의 담판만 기다리던 날 다들 뜬눈으로 지칠뻔 하였소 한숨 돌려 다행이라지만 후세들이 고통을 이어 받아야하는 일시적인 평온일 뿐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기고=두순남] 가을 문턱에 핀 꽃 코스모스
며칠전 서울에 갈일이 생겼다. 가까이 지내는 분의 여식이 결혼을 하게 되어 축하 할일이 생겼다. 포천에 살면서 서울에 나가는 일도 이제는 큰 나들이가 되었다. 공기 맑고 시원한 포천에 비하면 서울 나들이가 뭐..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기고=정운세] 내 고향 포천에 바람-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下
나는 내일의 한 포천시민의 삶의 시나리오를 그려본다. ‘용정 산업단지 고급 원단 회사에서 일하는 김과장은 이번에 서울에서 포천으로 이사했다. 포천의 학교들이 서울의 학교들과 견주어 뒤쳐지지 않는다는 판단..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기고=이각모] 와이셔츠와 석탄발전소의 상관관계는
우리가 평상시 몸에 편한 옷을 입기도 하지만 직장에서나 예식 때는 흰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매는 정장차림을 할 때가 많다. 필자의 경우는 평생사업을 하다 보니 국내외 손님들을 맞이할 때가 많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자
옛날 어느 마을에 쌍둥이 형제가 살고 있었다. 일란성으로서 얼굴이 똑같았다. 나이가 들어서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되었다.아직도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을 때였다. 아내는 예쁘게 화장을 하고서 남편이 퇴근하..
김창성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기고=오제호] 묵적지수(墨翟之守)와 안보
묵적지수란 말이 있다. ‘묵적의 지킴’으로 직역되는 이 말은 묵자(제자백가 중 묵가의 창시자로 본명은 묵적)가 모의전에서 성을 견고히 수비하여 초나라의 침략으로부터 송나라를 지켜낸 고사에서 유래되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할머니네 누렁이
시골 할머니 댁에 가면 처음에는 낯설다고 멍멍멍 짖어대더니,
정운일 기자 : 2015년 09월 26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송편 ‘(松餠)→송병’ 이야기
가채리 ‘무생채 송편’, 어링굴 ‘밤 송편’, 기피울 ‘대추 송편’, 용우물 ‘깨 송편’…그 밖에도 서울 송편은 작아서 한 입에 쏙 들어가게 작고 다양(多樣)하며 8도 송편을 맛볼 수 있다. ‘동국세시기’에 보..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6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도광양회(鞱光養晦)는 우리에게 필요하다
‘도광(鞱光)은 빛을 숨기고, 양회(養晦)는 어둠을 키운다.’라는 뜻일 것이다. 도광양회는 중국의 외교정책의 근본 지침이라 하겠다.
이중희 기자 : 2015년 09월 24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회상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조용히 눈을감고 추억을 회상하다보면
박혜자 기자 : 201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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