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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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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행] [기행=원회순] 계림 여행을 다녀와서
한마음 모임에서 계림 양삭으로 3박5일 일정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한마음 모임은 작은아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시작해서 15년 해온 모임이다. 한마음 모임은 언니 동생으로 만나면서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면서 ..
원회순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자유기고] [기고=정운세] 내 고향 포천에 바람-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中
앞으로의 포천시 도시기본계획이나 토지 아용 계획은 구체화 되어야 한다. 앞으로 발전의 핵을 포천시 중심에 두기위해 기존 시설의 적극 사용과 함께 새로운 시설들을 연계하는 치밀한 중장기 개발계획이 절실하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중년의 나이
코스모스피는 가을의 문턱 맑고 파란 하늘처럼 산다는건 어떤 이유도 없음이다 인생이란 희극도 세월이 내게 들려준 이야기는 정직과 감사였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포천의 대법관 변호사(2) 변호사 이진강(李鎭江) 김주덕(金周德)
서울 법대를 76년 졸업하고 사법시험 합격 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김주덕 변호사는 보병 제1사단 법무참모로 군법무관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검사 생활을 시작하여 대전지검 강경치청·..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자유기고]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아름다운 흔적이 남는 인생
사람이 머물다 떠난 자리는, 어떤 흔적이든 흔적이 남기 마련입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꽃잎과 꽃가루가 남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 머물다 떠나면, 크게 두 가지로 흔적이 남게 됩니다.첫째는 사람이 세상에 살..
이보용 기자 : 2015년 09월 02일
[자유기고] [조각가 김항진의 미술여행] 김항진 조각가와 떠나는 미술 여행
오늘부터 독자여러분과 미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김항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조각가이며 현재 창수면 주원리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미술도 여러분야로 나누어지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어렵다고 소문..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2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인재(人材)를 고르는 공자(孔子)의 가르침
공자님에게 자공이 물었다. “선생님! 모든 사람은 양면으로 평가가 됩니다. 한 사람을 놓고도 한쪽 사람들은 그 사람은 아주 선(善)한 사람이라고 평가하는가 하면 다른 한쪽 사람들은 아주 악(惡)한 사람이라고 평..
이중희 기자 : 2015년 09월 02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포천의 대법관 변호사(1) 변호사 이진강(李鎭江)
“대법관 변호사?”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야 하며 독자들은 놀라 필자를 나무랄 것이다. ‘대법관 변호사’란 직함은 세상에 없으니 말이다. 독자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한 필법이니 양해 있으시기 바란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비뚤어진 교육
장학사 한 분이 어느 초등학교를 방문했다. 교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지구본이 눈에 들어왔다.장학사는 비스듬히 놓여 있는 지구본을 가리키면서 앞에 있는 학생에게 물엇다.
김창성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매미
대추나무에서 대추알 음표를 보며 즐겁게 노래합니다. 매미가 보고 싶어 대추나무 아래로 갔습니다.
정운일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자유기고] [詩=김병연] 가을 자랑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풍요로운 결실의 가을 자연이 예술이 되는 또 하나의 추억을 잉태할 수많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한 아름다운 유혹의 가을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화창한 월요일 아침
화창한 월요일 아침, 쇼팽의 음악을 틀어놓고 청소를 한다. 갑자기 쇼팽과 조르주샹드의 사사랑 이야기가 떠오르면서 글이 쓰고 싶어졌다. 소설가로써 유명했던 샹드는 남장을 하고 다니는 당차고 활기찬 여성이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자유기고] [기고=이각모] 고향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후배들에게
아우들아, 오늘도 햇볕이 따갑구나. 아마 이렇게 조금만 더 가면 논에 벼도 바짝 여물겠지.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농사가 잘되어야 민심이 좋아진단다. 엊그제 남북한 대치상황이 최고조에 달했었지. 나는 6.25..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What to do와 How to do
학교 교육은 크게 나누어 두 가지로 요약(要約)된다. 하나는 ‘왓 투두(What to do)’이고 다른 하나는 ‘하우 투두(How to do)’이다. ‘하우 투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말하는 것이고 ‘왓 투두’는 무엇을 할 ..
이규임 기자 : 2015년 08월 31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처서와 벌초
처서(處暑)는 24절기 가운데 열넷째 절기로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에 드는 절기다. 이 무렵은 여름이 가고 계절은 본격적으로 가을로 자리 잡는다. 처서라는 한자를 풀이하면 "더위를 처분 한다"라는 뜻이다..
이희용 기자 : 2015년 08월 27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이석구] 세종과 포천 2편
<밝혀지지 않은 지명> 임금의 행차에는 언관(言官) 서너 명이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임금의 뒤를 따르며 그 날의 임금의 일과를 기록해 두었다가 환궁 했을 때 사초를 기록하는 사관(史官)에게 보고 했을 것이다.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6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정호선] Korea를 Corea로 왜? 원상회복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의 국호 영문표기 ‘KOREA’는 원래 ‘COREA’였다. 1909년 7월 일본에 의해 강제로 ‘KOREA’로 바뀐 것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소위 기유각서 즉, 한국의 재판과 감옥사무를 일본정부에 위탁하는 각서(Me..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5일
[자유기고] [기고=원종관] 밥 먹을 자격이나 있나
부처님께서 어느날 탁발을 갔는데 때마침 일을 마치고 음식을 나누고 있는 틈에 섰다. “당신은 농사일도 안했는데 줄 수가 없소” “나도 농사를 짓소” “당신의 소도, 쟁기도, 씨앗도 나는 보지 못했소. 도대체..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5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물은 어김없이 순리대로 흐른다
떨어지고 부딧치며골짜기를 휘돌아 물은 순리대로 흐른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지리산의물소리 합창소리마저 정겹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08월 25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맹상군(孟嘗君)과 책임정치
중국의 춘추전국시대 제(齊) 나라에는 맹상군(孟嘗君)이라는 인덕과 지혜와 용기와 신의를 겸비한 큰 인물이 있었다. 맹상군은 아버지 정승 전영(田嬰)과 천첩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어렸을 적부터 비범함과 탁..
이중희 기자 : 201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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