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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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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기고=황선현]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 국민연금공단이 함께 합니다’
올해 6월 22일 제정된 ‘노후준비 지원법’은 6개월 후가 되는 오는 12월 23일 시행된다. 제정법은 국민의 노후준비 지원 방안을 정부 주도하에 장기적으로 모색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노후준비서비스를 제공하여 개..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6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혁신(革新)과 개혁(改革)
혁신(革新)과 개혁(改革)에는 모두 혁(革)이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다. 그렇다면 革이라는 글자는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革과 비슷한 뜻을 지닌 글자에 피(皮)라는 것도 있다. 皮와 革은 모두 ‘가죽’이라는 뜻을 ..
이규임 기자 : 2015년 12월 26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루비콘강을 건널 후보자는 누구일까
로마의 속주(屬州) 갈리아의 총독이자 총사령관 카이사르는 로마 공화정의 큰 희망이었다. 매력적인 화술과 도발적인 행동으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던 카이사르는 군사령관으로도 역사상 어떤 명장에 뒤지지 않..
이중희 기자 : 2015년 12월 21일
[자유기고] [기고=황득한] 2015년 신조어 ‘금수저, 흙수저, 헬조선’을 통해 본 신세대 용어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서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 신조어가 유행이다. 최근에는 두산 인프라코어가 전 직원을 상대로 희망퇴직을 신청할 때 입사 1~2년 차까지 포함된다는 충격적인 언론 보..
황득한 기자 : 2015년 12월 19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시들지 않는 열정
때론 적막감과 외로움을 느끼지만 그리움 쌓여갑니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12월 16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박근혜정부의 성공 조건
80년대 군사독재와 싸우며 민주화 운동을 할 때 동지들은 양김씨를 선생님이라고 존칭하여 부른 적이 있었다.
이중희 기자 : 2015년 12월 14일
[자유기고] [기고=김형출] 지하철 詩에 대해서 말들도 많다
인터넷을 검색하다 이런 제목의 기삿거리를 읽었다. “서울 지하철 시(詩), 시민 저작물은 공짜라니…”(머니투데이 기사)와 “아마추어 무대인가요, 지하철역 수놓은 함량 미달 詩” (한국일보 기사), "수준 미달 ..
김형출 기자 : 2015년 12월 14일
[자유기고] [조각가 김항진의 미술여행] 추상미술의 세계를 연 입체파
큐비즘이란 단어를 아시나요? 큐비즘은 몰라도 피카소(Pablo Picasso)는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피카소가 만든 새로운 미술이 바로 큐비즘(Cubism, 입체파)입니다. 오늘은 입체파를 통해 현대미술의 모습에 대..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동심에서 그린음악
피아노 학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동요는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클래식 음악은 아이들과 안 어울리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조금은 어렵게 느끼는 일도 가끔씩 있기 때문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자유기고] [詩=김재연] 세월
새벽 일찍 농로로 운동을 하고 오다보니 어느새 벼는 펴서 고개를 숙이고 오후 저녁 운동을 가다 보면 해는 석양을 넘어 가는 구나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자유기고] [기고=이각모] 지자체장과 선출직(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의 무능은 범죄다
이번호에는 충북대 행정학과 강형기 교수가 2015년 11월28일자 조선일보 A35면에 “열린 포럼”란에 기고한 내용이다. 이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 포천을 조명해 보자.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감사하는 삶
빛바랜 채 떨어져간 캘린더는 2015년 을미년의 막을 내려야 하는 시간 속에 있다 독자들의 행복한 마무리를 기도합니다.
김창성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첫눈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눈이 내립니다. 얼마나 좋으면 춤을 추며 내려올까?
정운일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진리(眞理)와 다수결(多數決)
우리는 흔히 다수결(多數決)이면 모든 것이 다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진리(眞理)가 아니기 때문이다. 다수결도 진리 앞에는 빛을 잃고 말기 때문이다. 진리는 다수결이 아니다. 상대적(相對的)인 것..
이규임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꿀포도, 고인돌 길 -가산면 포도나무 가로수길-
나는 고향을 사랑한다. 고향을 사랑하지 않은 사람 또 있겠느냐고 하겠지만 고향을 소재로 글을 많이 쓰다 보니 누구보다 더 많이 고향을 알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3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포천은 지금 국방전문가의 역할이 절실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포천은 유난하게도 경치가 빼어나서 물 맑고 인심 좋은 근면의 고장으로 자부심을 느끼며 순수한 전통의 맥을 이어왔다.
이희용 기자 : 2015년 12월 12일
[자유기고] [詩=김형출] 한풀, 행운목 꽃
너무 늙었다고 쳐다보지도 않던 서러움 한방에 사랑 독차지하네 세월을 마셔봐야 생의 참맛을 안다든 주름진 토막 위에 식솔들 꽃웃음 옹기종기 모여 있네
김형출 기자 : 2015년 12월 0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포천시는 잘못된 연혁을 바로잡으라
그동안 포천은 지명사용과 관련하여 기록을 무시하며, 의도적으로 "포천탄생 600년"이라고 인위적인 연혁을 만들어 기존에 전해지는 내용을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추진하려다가, 허둥지둥 미흡하게 내용을 보완..
이희용 기자 : 2015년 12월 07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바쁘게 살아왔다
입버릇처럼 힘들다 외치며 바쁘게 살아왔다
박혜자 기자 : 2015년 12월 06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상징과 나무, 새, 꽃 이야기
20여 년전, 모 학교 교장의 전화가 왔다. “북한의 나라꽃 ‘진달래’라고 하는데 제가 그만 잘 모르고 북한의 국화를 교화(校花)로 삼았으니…”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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