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6 오후 09:10: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칼럼
출력 :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자만(自慢)과 성찰(省察)
바야흐로 성찰(省察)의 계절(季節)이다. 省은 적다의 뜻인 소(少)와 눈의 뜻인 목(目)의 합자이다. 크기가 작은 물체를 보려면 자세히 봐야한다는 데서 또 사물을 자세히 볼 때는 눈을 작게 뜨고 본다는 데서 ‘살피..
이규임 기자 : 2016년 01월 08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청려장 (靑藜杖)
옛 날 조선조 경로(敬老) 사상의 일환으로 나이 환갑이 되면 자녀들이 지팡이를 부모님께 만들어 드렸으며, 70이되면 고을 사또가 칠순 이상 노인들ㅇ게 지팡이를 선사하였는가 하면 8순이 되면 나라에서 임금님이 ..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8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과 접경지역지원특별법
지난 6일 북한은 수소탄 핵실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조선중앙TV는 낮 12시30분(평양시간 낮 12시) 특별 중대 보도를 통해 "첫 수소탄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수소탄 보유는 민족사적 사변"이라고 밝혔..
최호열 기자 : 2016년 01월 08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시여 송구(悚懼)합니다
새해 벽두부터 청성공원 현충탑 앞에서 일어난 계란투척 사건으로 갑론을박이 일어나 또다시 포천이 중앙언론에 회자되고 있다. 필자는 한국전쟁에서 수훈된 선친의 화랑무공훈장을 작고하신 후에야 돌려받은 보훈가..
이희용 기자 : 2016년 01월 08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포천의 젊음들이여
인생에 계절이 있다면 젊은 그대들은 뜨거운 태양아래 열매가 커가는 여름이리라
이중희 기자 : 2016년 01월 07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중위] 할일은 태산 같은데
개인이나 국가나 한해를 마감할 무렵이면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한해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가다듬는 것이 보통이다. 바로 그런 시점에 우리는 와 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앞이 보이지 않으니 희망을..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애총’과 ‘비석’, ‘기념공원’
옛부터 마을 마다 3가지 유물이 존재했다. ‘성황당’, ‘신장’, ‘애총’이었으며 관을 주도로 하는 선비들의 유물로는 ‘송덕비’, ‘영생불망비’, ‘선정비’등이 있어 왔으며, 2품 이상의 벼슬치의 묘가 있는..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4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동행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만질 수 있으며 어디든 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박혜자 기자 : 2016년 01월 04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세밑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다
@"시간이 제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오래 입어해진 스웨터를 걸치고 팔순이 넘은 어머니가 6시13분에 저녁을 달게 먹었다. 어머니는 늘 시간을 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어제 어머니는 시간의 먹잇감이 되었다. 시간은..
최호열 기자 : 2016년 01월 04일
[특별기고] [특별기고=김영균] 가맹사업거래 공정화, 현장에 답 있다
과거 편의점주들의 잇따른 자살로 가맹분야의 불공정거래 행위가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대대적으로 개정된 가맹사업법이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개정 가맹사업법은 매출이 저조한 가맹점에 심야영업 강제 금지, ..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4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2016년이 커다란 선물처럼
2016년이 커다란 선물처럼 내 앞에 놓여있다. 얼마나 큰 선물인지 우리는 느끼고 있을까? 하얀 도화지처럼 우리 마음대로 그려갈 수 있는 시간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3일
[자유기고] [기고=이각모] 김영우의원은 사퇴하라
우리 포천은 이제 끝도 없는 나락으로 계속 추락하고 있다. 우리포천, 우리가 사랑하는 포천에 대한 김영우의원의 문제점은 무엇인가를 요약해 보자.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3일
[자유기고] [기고=한호식]의정부보훈지청, 경기북부보훈지청으로 다시 태어나다
얼마 전 지회사무실에서 의정부보훈지청의 공문 한 편을 받았다. 내용인즉슨 의정부보훈지청의 명칭을 경기북부보훈지청으로 바꾸어 새해 첫날부터 시행한다는 것이다. 필자의 생각에 기관 명칭을 바꾸는 것은 쉬운 ..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희생(犧牲)과 봉사(奉仕)
연말(年末)엔 어디서나 희생(犧牲)과 봉사(奉仕)의 손길이 바쁘게 마련이다. 犧는 牛(소 우)와 羲(숨 희)가 더해진 글자로 ‘산 제물인 소’의 뜻을 나타낸다. 牲은 牛와 生(날 생)이 더해진 글자로 산 채로 신에게 ..
이규임 기자 : 2016년 01월 03일
[자유기고] [김형출 에세이] 돌아보며 바라보며
한 해가 또 저물고 있다. 올 한해 화두도 경제였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 에 국민 대다수에게는 우울한 한해였다. 경기는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사람들은 움츠려있다.
김형출 기자 : 2016년 01월 03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아름다운 세상
이른 새벽 창문 밖으로 만들어지는 세상이 아름답다. 검은 보랏빛에서 밝은 하늘빛으로 옮겨지는 신비함이 감사함으로 다가온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3일
[칼럼종합] [이희용 칼럼] 포천은 강력한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임진왜란 이후 왜군에 의한 재침인 정유재란, 조선에 일격을 가하기 위해 일본은 330척의 배를 이끌고 조선의 바다에 집결하는데 바로 정유재란이었다. 당시 파면당한 이순신장군 대신에 삼군 수군동제사로 임명된 ..
이희용 기자 : 2015년 12월 29일
[자유기고] [기고=이각모] 용장(勇將), 맹장(猛將), 지장(智將), 덕장(德將) 중 우리 포천의 리더는 어떤 인물이어야 할까?
예로부터 인류는 끊임없는 투쟁을 하여왔다. 같은 시대 같은 세월을 살아도 투쟁 없는 인류역사는 없었다. 그 것이 정의에 근본을 둔 투쟁이냐의 여부는 제쳐놓더라도 우선 정정 당당히 투쟁하면 훌륭한 결과를 가져..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굴뚝에서
하얀 연기를 보면 생각난다 처마 끝에 고드름 먹고 소죽 끊인 가마솥 열고 콩 주어먹고
박혜자 기자 : 2015년 12월 27일
[자유기고] [기고=김칠성] 경기북부보훈지청, 경기북부 국가유공자의 희망이 되길
경기북부 국가유공자와 애환을 함께해온 의정부보훈지청이 그 명칭을 2016년 1월 1일부터 경기북부보훈지청으로 바꾼다고 한다. 대한민국 상이군경은국가보훈처의 창설부터 그 운명을 함께 해왔다.
포천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6일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