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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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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詩 =정성수] 우주의 책
지구 위에서 날마다우주의 책을 펼치지 넘기고 넘겨도 다시 남고읽고 읽어도 다시 처음 한평생 나는 무엇을 읽었는가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5일
[르포/기행] [기행=황득한] 광명동굴에 가다
지난 3일 여름휴가를 맞아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방학인 삼남매 자녀들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광명동굴을 체험하기를 정하고, 휴가 첫날 광명시로 출발했다.
황득한 기자 : 2016년 08월 04일
[자유기고] [기고=이석구] 왕방산 호병골-새 역사를 쓰다 下
포천은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살던 곳이 아니었다. ‘산자수려하고 경치는 빼어났으나, 백성들이 농사짓고 살기에는 땅은 메마르고 거칠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4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바다로 뛰어들고 싶다
날씨가 옷을입고 목욕탕에 들어간 듯 답답하고 습하다. 하루 종일 에어컨을 틀고 있다가 문을 열고 나가면 숨이 막히는듯하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3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아내의고백
어떤 젊은 부부가 있었다.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지극히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았다. 사람들은 그들을 잉꼬부부라고 불렀다. 그들은 세상의 누구도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었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3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극기복례
과도한 욕망을 누르고 예의범절을 좇게 함. 자기 자신을 이기고 예로 돌아가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3일
[자유기고] [詩=금동원] 소나무 꽃
영원한 푸른 꽃이고 싶다 사방이 열린 소통이고 싶다 뿌리가 깊은 시간이고 싶다 하늘을 향해선 미소를 땅을 엿보았을 땐 겸손을 사람의 냄새를 지닌 숨결이고 싶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2일
[칼럼종합] [특별기고=김중위] “대추 한 알의 비밀”
우리나라 역사에서 독립이라는 말이 처음 쓰여 지기는 최초의 헌법이라고도 할 ‘홍범(洪範)14조’에서였지 않았나 싶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31일
[칼럼종합] [정성숙 교수의 “건강한 심리와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현대를 살아가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관계성이다. 이를 통해 건강한 사회성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공하는 관계성을 위한 적절한 감성표현과 공감대 형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31일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무질서(無秩序)가 나의 주변에 있는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즐거운 인생의 삶을 추구하면서 질서(秩序)가 없다면 어떤 것도 아니 모든 것도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우주나 태양계, 지구에도 그 모든 것이 존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운..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31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이사 가는 개미
개미들이 이사를 간다. 임금님 가마행렬처럼 길게 줄지어 따라간다. 앞잡이가 걸어가면 그 곳이 길이 되어 길게 줄지어 따라간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31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진붕(眞朋)과 위붕(僞朋)
진붕(眞朋)이란 말이 있는가 하면 위붕(僞朋)이란 말도 있다. 붕(朋)이란 친구, 무리, 떼라는 뜻이고 진(眞)이란 참,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위(僞)란 거짓, 속인다는 뜻이다.
이규임 기자 : 2016년 07월 31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박근혜 정부의 사드와 한·중관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제)는 2014년 6월 당시 커티스 스카파로티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 배치 필요성을 제기한 이후 지난 2년간 많은 논란을 불러일르킨 무기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31일
[자유기고] [時 =문효치] 계백의 칼
그가 벤 것은 적의 목이 아니다 햇빛 속에도 피가 있어 해 속의 피를 잘라내어 하늘과 땅 사이 황산벌 위에 물들이고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7일
[자유기고] [기고=이석구] 왕방산 호병골-새 역사를 쓰다 上
1. 호병골 호병골은 포천의 명산인 왕방산 밑에 자리한 자연부락이다. 왕방산을 오르는 골짜기가 셋으로 나누어져 호병골1길, 2길, 3길로 갈라져서 자연부락을 이루고 있다. 이 호병골 초입에 위치한 아파트(한국 아..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6일
[자유기고] [詩 =정성수] 고전적
그리운 이여 늦가을 저녁 바람이 국화꽃 흔들거든 꽃잎이 지기 전에 국화꽃 햫기 속으로 숨으렴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음표와 쉼표
음악이 흐르는 악보에는 음표와 쉼표가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이루고 있다. 우리의 삶의 모습에도 음표와 쉼표같은 모습들이 공존하는 것 같다. 음악에는 소리를 내야하는 ‘음’과 소리를 내서는 안 되는 ‘쉼’이 ..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4일
[자유기고] [김순열칼럼] 말(言)을 해야 소통(疏通)이 되면서 믿음과 신뢰가 간다
일상생활에서 의사표시를 말(言)로 상대에게 전하기 때문에 말의 홍수 속에 파묻혀 산다고들 한다. 그래서 말만큼 하기 조심스런 것도 없다. 한번 입 밖에 낸 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4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꼬마의 편지
일본의 한 작은 마을 교회를 개척한 목사님이 있었다. 목사님부부는 안내장을 만들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전도했다. 그러나 주일이 되었지만 교회로 찾아오는 사람은 한명도 없엇다. 그러기를 여러 달이 지났을 때,..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4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계군일학
닭의 무리 속에 끼어 있는 한 마리의 학이란 뜻으로, 많은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사람이 섞여 있음을 이르는 말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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