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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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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기행] [기자수첩]호가호위(狐假虎威)와 군주론 그리고 한국의 정치
호가호위는 여우가[狐] 호랑이의[虎] 위세를[威] 빌린다[假]'는 뜻으로 실력도 없는 사람이 윗사람의 권세(權勢)를 이용해서 허세(虛勢)와 세도(勢道)를 부린다는 의미다.
고창섭 기자 : 2016년 10월 24일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인성을 갖춘 ‘됨됨이’가 됩시다
여러 사람들에게 본인의 존재가치를 알리기 위해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며서 말하는 ‘거짓말’을 하면서, 옳고 그름을 가리며 서로 다툼인 ‘말다툼’을 유도하고, 서로 시끄럽게 다툼의 ‘분쟁(紛爭)’을 ..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유연남의 피아노 수다] 첼리스트 카쟐스처럼
피아노를 전공하던 시절에 첼로연주에 매료되어 오랫동안 배운적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추억의 첼로가 아이들의 장난에 부서지고 말았다. 귀하게 여기고 있었는데 아쉽게도 망가져서 추억속에만 남게됐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시인 ‘희우 박혜자’
시인 박혜자는 내 고향 포천의 문인단체인 포천문인협회 회장이다. 시인의 시를 감상해 보자.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자유기고=오제호] 망양보뢰(亡羊補牢)와 두 개의 천리장성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亡羊補牢)’는 속담은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 뉘우쳐도 소용없음’을 뜻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쉽지 않고 사후의 감계(鑑戒) 또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소를 잃..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리더(Leader)와 리더(Reader)
우리말로 리더와 리더는 발음이 같으나 영어로는 그렇지 않다. 영어로는 문자(文字)가 다르고 그 의미(meaning)하는 바가 다르다. 영어로는 리더를 ‘Leader’와 ‘Reader’로 표기한다.
이규임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사랑을 노래한다
빗속을 거닐며 사랑을 노래한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선풍기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던 날 옆에서 부채질해주던 내 친구! 선풍기.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주경야독
낮에는 힘써 농사일을 하고 밤에는 공부에 전력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공부하여 성공에 이른다는 말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분경(奔競)과 양심(良心)
세간(世間)에 ‘김영란법’이라고 부르는 청탁금지법이 회자(膾炙)되고 있다. 세간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금만 그런 것이 아니다. 옛날에도 그랬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역사에서 주목할 만한 제도는 조선조의 ‘분..
이규임 기자 : 2016년 10월 21일
[특별기고] [발행인 칼럼=이중희] 한비자(韓非子)에게서 배우자
한비자(韓非子) 유로(喩老)편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목불견첩(目不見睫: 눈은 눈썹을 보지 못한다)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 큰 뜻은 자기 자신부터 잘 헤아리라는 뜻이리라.
이중희 기자 : 2016년 10월 21일
[칼럼종합] [특별기고=김중위] 사무사((思無邪)의 정치(政治)
지난 6월 9일, 일본에서는 무라야마 담화와 고노담화의 주인공들이 한 팀이 되어 “전후 70년을 말한다”라는 명제의 기자회견을 하였다. 아베내각이 저지르고 있는 역사왜곡과 헌법훼손에 대한 비판을 하기 위해서..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20일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우리 모두 애국자(愛國者)가 되는 길
나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고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에 위치한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우리 영토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부모님으로부터 이 세상에 태어나 자란 곳이다. 나는 아름답고 행복한 나의 집과 가..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9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남편을 따라 물 속으로 ‘포천 박씨’
포천사람 이원이 영평의 백로주에서 물에 빠져 죽었다. 그의 처 박씨는 비보를 들은 뒤부터 남편을 따라 죽을 것을 결심하고 한 모금의 물도 입에 넣지 않은 채 나흘동안 손수 수의를 지으며 시신이 돌아오기를 기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떠도는 구름처럼
혼자하는 사랑 그리움은 아름다워 질수없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8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부모 공경
링컨이 대통령에 선출되었을 때이다. 링컨의 아버지 토머스 링컨은 1637년 영국에서 이 민 온 직공의 후예로 토머스 신발 만드는 일을 하였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8일
[자유기고] [詩=박혜자] 작은 들꽃의 기다림
기다림을 안은 가을날 너의 나무에서 바람을 몰아내고 낙엽을 떨군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8일
[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이야기] 세한삼우(歲寒三友)
세한삼우(歲寒三友)란 ‘선비의 세 벗’이란 뜻이다. 다시 말해서 추운 겨울을 나면서도 꿋꿋히 절개를 지키며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선비정신’을 상징한 벗을 소나무, 대나무, 매화나무를 일컫는다.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7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교언영색
남의 환심을 사려고 교묘한 말과 보기 좋게 꾸미는 얼굴 빛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7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두더지
북한군이 파놓은 제2땅굴 할아버지 따라 갔다. -땅굴 파는 선수는 누군지 아니?
포천신문 기자 : 201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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