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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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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명심보감(明心寶鑑)
‘마음을 밝히는 보배로운 거울’이 명심보감이라고 글귀는 말하고 있다. 대문장(大文章)은 금언(金言)이다. 이 명심보감은 가치관의 정립과 현대의 지혜와 생활방법을 알린다. 알림은 종교일 수도 있고 가훈일 수..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1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십무낭자(十無浪子)와 십사소(十思疏)
십무낭자(十無浪子)라는 말이 있다. 오대(五代)의 풍도(風道)는 젊은 시절 ‘십무낭자’로 자처했다. 자신에게 없는 것이 열 가지나 된다는 말이다. 그가 꼽은 열 가지는 이렇다. “좋은 운을 타고나지 못했고, 외모..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1일
[자유기고] [詩=장진] 겨울 그 즈음
하얀 눈은 중력을 거스르지 않고 지구에 안착중이다. 아침에 아내의 까닭 없이 남 탓하고 원망을 매양 들으며 하루를 열고 때로는 뒷꽁무니에 달고 지하철 역으로 허겁지겁 가던 그 시절 절실히 그립다 검정색 ..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1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소국과민(小國寡民)
작을 소 / 나라 국 / 적을 과 / 백성 민 출전-노자의 도덕경 80장 소국 과민하면 약소국가를 가르키는 말 같은데 실은 그것이 아니고 가장 평화롭고 이상적인 사회를 가리켜 한 말이다. 작은 땅에 적은 백성이 ..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1일
[칼럼종합] [홍석기 칼럼] 스타가 되거나 수사를 받는 언어의 힘
“~~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을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생각도 없는 의지(意志)를 억지로 꾸미느라, 남의 말을 빌어 쓰려고 ..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11일
[칼럼종합] [김순열 칼럼] 복이 많은 사람이 되어보자
한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있다. 음력으로 쇠는 ‘설’은 새해 첫머리란 뜻으로 정월초하룻날을 설날이라 한다. 설날에는 지인 모두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면서 서로서로 덕담을 나눈다. 설날부터 세..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8일
[특별기고] [특별기고=최호열] 제21대 국회에 바랍니다
많은 국민들은 말합니다. 대한민국의 입법기관인 국회도 최고의 특권을 누리는 적폐중의 적폐대상이라고들 많은 사람들은 말합니다.이는 국회의원들도 상당수가 공감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4일
[포천의 지명유래] [포천시 지명 유래 2 = 최호열] ˝만세교˝
왜 만세교(포천시 신북면 만세교리 소재)냐고 묻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알고 보니 세가지 전해오는 설이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3일
[자유기고] [이중희 칼럼] 직언(直言)과 반대세력 설득이 시급한 정치권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정조대왕의 소통과 설득정치에는 인간미가 물신 풍기는 고뇌하는 군주의 모습에서 큰 감명을 받게된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2월 03일
[포천의 지명유래] [포천의 지명 유래1=최호열]
지명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하여 생성된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8일
[칼럼종합] [홍석기 칼럼] 한국이 망해가는 한 가지 증거
정치는 논외로 한다. 1950년부터 시행된 국제기능올림픽 대회에서 19번이나 1등을 했던 한국이 최근 2회에 걸쳐 2등과 3등을 했다. 중국이 연속 1등을 했다. 예전에는 국제기능올림픽 선수들이 우승을 하고 오면 서..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경신이원(敬神而遠)
출전-논어 옹야편 20장 경신이원은 줄여서 경원(敬遠)이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여러 가지 의미로 쓰이고 있다. 존경은 하면서도 가까이하기를 꺼리는 그런 뜻으로 쓰이고, 겉으로는 존경하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못 ..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목회단상=김창성] 겸양의 덕
어떤 회사에서 사람이 필요해 신문에 모집광고를 냈다. 그 광고를 보고서 7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몰려왔다. 그래서 그들에게 시험을 보게 해 그 가운데 적당한 사람을 뽑기로 했다. 시험은 간단했지만 방법은 색달..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칼럼종합] [박창진 칼럼] 웃음 바이러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물중에 유일하게 웃을 수 있는 것은 사람이다. 때문에, 웃음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물이라고도 한다. 옛말에 “웃으면 복이 온다”라는 말처럼 웃고 살면 복(福)도 찾아온다고 믿..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기고=박동규] 辛丑年 소해를 맞아, 勤勉·順從의 美德을 讚美 (2편)
6. 소에 관한 사자성어(四字成語) 소는 우리 생활과 너무 밀접하여 소를 소재(素材)로 한 고사성어(故事成語)와 속담(俗談) 등이 숱하게 많다.‘지독지애(舐犢之愛)’는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다.’로 부..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동시=정운일] 장독대
콩 담장으로 둘러싸인 뒤뜰 양지바른 곳에 항아리들이 모여 산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詩=장진] 동백 그리고 비상
자꾸 등이 가려웠다 효자손으로 가려운 델 긁었다 한편으로 시원했으며 조금은 어려웠다 자꾸만 효자손 끝이 무디어지고 있었다. 그 끝을 바라보며 새벽까지 불이 켜져 있는 앞집을 보았다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고사성어=최창근] 육단부형(肉袒負荊)
깊은 사죄를 할 때 때려 달라고 채직을 지고 가서 빌다. 출전-사기(史記-염파 인상여(廉頗 藺相如傳) 인상여는 중국 조(趙)나라 당시, 혜문왕 때 진(秦)나라 소왕(昭王)이 「진나라의 15개 성(城)과 조의 화씨벽(..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 와언(訛言)과 봉창(封窓)
우리는 종종 상대가 상황과 전혀 관계없는 엉뚱한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경우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한다’는 말을 하곤 한다. ‘헛짚었다’는 말이다. 봉(封)은 圭(홀 규)와 寸(마디 촌)으로 이루어진 글자로 ..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칼럼종합] [수필가 김창종의 포천 이야기] 포천 출신 외교관 ‘송영식 대사’
송영식 대사는 호주국 특명 전권대사를 역임했는데 주미 공사를 거쳐 호주로 부임하였다. 포천 초등학교를 다닌 송 대사는 초등학교 동창들과도 잘 어울리고 동문회에도 오는 등 고향을 잊지 않고 어릴 때 놀던 옛 ..
포천신문 기자 : 202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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