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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보용"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20건)

 최신뉴스 (220건)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베풀면 반드시 돌아옵니다
20대 중반의 사장이 낡은 트럭 한 대를 끌고 미군 영내 청소를 하청받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운전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한 번은 물건을 실어서 인천에서 서..
[ 2013년 12월 05일]
[특별기고=이보용] 영국 젠틀맨, 일본 사무라이정신, 한국은?
흔히 우리들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면서 ‘선비’ 하면 구닥다리, 학덕(學德)을 갖춘 사람, 어질고 순한 사람, 얌전한 사람, 심지어는 시대착오적인 사람으로 폄하하는 경우..
[ 2013년 11월 27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노인처세 명심보감 12개항
1. 부르는 데가 있거든 무조건 달려가라: 불러도 안 나가면 다음부터는 부르지도 않는다. 2. 아내와 말싸움이 되거든 무조건 져줘라: 여자에게는 말로서 이길 수 가 없고, ..
[ 2013년 11월 15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위대한 리더십(leader ship)
춘추전국시대 초나라의 장왕이 전쟁에서 돌아온 장수들을 위해 잔치를 벌였습니다. 밤 늦도록 연회를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광풍이 몰아치듯이 불어와 촛불이 전부 꺼지고..
[ 2013년 11월 07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천당으로 갔을까? 지옥으로 갔을까?
옛날 스님 한 분이 절에서 먼 마을로 탁발을 나갔다가, 날이 저물어 양반집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이튿날 아침 스님은 주인과 하인이 대화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
[ 2013년 10월 29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이제 알았다! 삶이 무엇인지
몇 해 전, 한 동창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가 부인과 사별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 친구가 이야길 해주더군요. 부인의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 2013년 10월 14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각국 장수마을서 발견된 공통점 9가지
꼭 시간을 내서, 헬스클럽을 찾아야만 운동을 한 것이 될까? 장수마을에서 주 5회 꼬박꼬박 헬스클럽에 나가거나, 마라톤을 한다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대신, 이들은 생활..
[ 2013년 10월 03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마음
어떤 관광객이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구경하다가, 목이 말라 폭포의 물을 떠서 맛있게 마셨습니다. “아, 물맛 좋네!” 하고 걸어 나오던 그는 폭포..
[ 2013년 09월 26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스티븐 코비의 '90 대 10의 원칙'
<90 대 10의 원칙>을 발견해 보세요. 이것은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입니다. 이 원칙은 무엇일까요. 당신 인생의 10%는 당신에게 일어나는 사건들로 결정됩니다. 나머지 인..
[ 2013년 09월 12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배려(配慮)와 존중(尊重)
가정에 충실한 남편이 아내의 생일 날, 케이크를 사들고 퇴근을 하다가 그만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한쪽 발을 쓸 수가 없는 불구자가 되었다. 아내는..
[ 2013년 09월 05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이병철 회장과 미꾸라지 양식법
삼성(三星)그룹의 故 '이병철'회장의 젊은 시절 일화(逸話)를 소개하겠습니다.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중도에 그만두고, 자신의 고향인 경남 의령에서 농사를 지을 때의..
[ 2013년 08월 22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암을 이기는 방법
영동세브란스병원의 암센터 소장이었던 이희대 교수가 얼마 전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는 10년 전 대장암 판정을 받고 수술했지만, 간과 뼈로 전이되면서 4기 판정까지 ..
[ 2013년 08월 14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성공한 사람들이 주말에 하는 것 14가지
요즘은 일주일에 이틀 주어지는 귀한 시간을 어찌하면 허무하게 흘려보내지 않을지 자주 고민하게 된다. 그러면서 한결같은 해법은 토요일은 철저히 신체건강을 위해, 그리..
[ 2013년 08월 05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어느 노인의 지혜
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한 노인이 오랜만에 한적한 고향을 찾았다. 그는 작은 마을에 집을 산 후, 그곳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맞이하며 회고록을 쓰고 싶어 했다. 이사 ..
[ 2013년 07월 16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동생 생일날
저녁 무렵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한 여자아이가 동생들을 데리고 들어왔다. 초라한 차림의 아이들은 잠시 머뭇거리다가 주방에서 가장 가까운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 2013년 07월 05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인생의 열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
[ 2013년 06월 17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
'커낼 할랜드 샌더스' 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부모님과 두 동생과 함께 살았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가 여섯 살 되던 해에 돌아가셔서,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책임지게 된..
[ 2013년 06월 09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나이 들어 대접받는 비결 10가지
나이 들면 일상의 관심과 애착을 줄이고, 몸과 집안과 환경을 깨끗이 해야 한다. 일생동안 누적된 생활 습관과 잡다한 용품들을 과감히 정리하라. 서책 골동품 귀중품 등도..
[ 2013년 05월 28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유태인 어머니의 편지
유태인 어머니들은 결혼을 앞둔 딸에게 다음과 같은 편지를 꼭 보낸다.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남편을 왕처럼 섬긴다면 너는 여왕이 될 것이다. 만약 남편을 돈이나 벌어오..
[ 2013년 05월 16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운명(運命)은 말하는 대로 결정된다
슬픈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대부분 일찍 타계했다는 논문이 있다. 가수의 수명, 부, 즐거움과 노래가사와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신나고 즐거운 노래를 부른 가수들은 ..
[ 201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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