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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중희"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80건)

 최신뉴스 (180건)
[時論=이중희] 나라가 망하는 순서
세계 역사에서 흥하고 망한 나라를 살펴보면 모든 원인은 당시에 능력을 겸비한 어진 신하를 등용했느냐 아니면 간신을 등용했느냐에 따라서 판가름이 났다. 군주가 재능이..
[ 2015년 05월 13일]
[時論=이중희] 성모님께 바치는 마음
성모님의 달인 5월이 눈부시어 조용히 눈을 감아 봅니다. 온 산의 푸르름과 꽃동산이 성모님의 품 안에서 환호합니다. 환희가 넘치는 오늘 우리는 꽃물처럼 물들어 마냥 설..
[ 2015년 05월 07일]
[時論=이중희] 국가(포천)의 미래
그 나라의 과거를 알려면 유물을 보고, 그 나라의 미래를 보려면 청소년을 보라고 했다. 우리 포천에는 많은 노인들이 나와서 운동하는 천막으로 된 포천게이트볼 장이 있..
[ 2015년 04월 17일]
[時論=이중희] 체임벌린은 필요 없다, 처칠이 필요하다
1938년 봄, 독일총통 히틀러는 오스트리아를 점령하고, 다음으로 체코를 집어 삼키기로 계획을 세웠다. 그 전 부터 영국에서는 하원의원 처칠이 히틀러의 야욕을 경고하며,..
[ 2015년 04월 04일]
[時論=이중희] 나이 70의 호칭은?
며칠전 3월 14일, 존경하는 선배님이신 이한동 전 총리님과 정동화 선생님을 모시고 조촐한 포천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몇몇 선배님들과 2 차 술자리가 마련되어 참석하게..
[ 2015년 03월 26일]
[時論=이중희] 거룩한 아내의 힘
명문가의 아들로 태어나 변호사, 정치인으로 승승장구 하던 루즈벨트는 불행히도 39세 때 여름휴가지에서 소아마비에 걸렸다. 하반신이 마비되는 바람에 평생을 휠체어의 ..
[ 2015년 03월 17일]
[時論=이중희] 직언했던 훌륭한 비서실장
노무현 전대통령의 한편으론, 정조대왕이 직언을 목말라하고 인재를 구하려고 노력했던 모습을 찾을 수 있다. 당시(2003년 10월) 김우식 연세대 총장은 노대통령을 직접 만..
[ 2015년 03월 06일]
[時論=이중희] 통촉하시옵소서
통촉하시옵소서. 이 뜻은 “아랫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살피옵소서”라는 완곡하고 간절한 반대의사를 표시하는 말로 현대에는 ‘NO’라는 의미와 “그거 안됩니다”라는 ..
[ 2015년 02월 07일]
[時論=이중희] 곧은 사람 쓰면 백성이 복종한다
공자(孔子)님의 말씀이다.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란 말이 있다. 이 말은 백성들에게 참정권 자체가 없던 왕조시대에 생긴 말이다. 민심을 얻는 사람이 천명(天命)을 받..
[ 2015년 01월 27일]
[時論=이중희] 선시어외(先始於隗)
먼저 외(隗)부터 시작한다는 뜻으로 인재를 구하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이 뜻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나 말을 먼저 꺼낸 사람부터 시작하라는 뜻으로 인재를 어떻게 ..
[ 2015년 01월 18일]
[時論=이중희] 아첨이 좋아지면 직언(直言)이 싫어진다
지금의 정치권을 보면서,많은 정치인들이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글을 써본다. 君明臣直 (군명신직) 이라 했다. ‘임금이 밝으면 신하는 곧다’라는 뜻이다. ..
[ 2015년 01월 06일]
[時論=이중희] 권력, 부러워할 필요도 두려할 필요도 없다
청년장교 나폴레옹은 파리 사교계의 꽃인 조세핀에게 사랑이 가득한 편지를 보낸다."나는 잠에서 깨어 당신만을 생각하고 있소, 지난밤 도취의 열락만이 나의 감각 속에 맴..
[ 2014년 12월 29일]
[時論=이중희] 우리 가슴 포천아 !
밝은 태양은 찬란했다 비 바람, 폭풍우는 있다가도 없었지만, 내년이면 30 살의 장년이 되는 우리 포천문화원은 수원산과 왕방산이 감싸않고 수천년 역사의 산고 끝에..
[ 2014년 12월 17일]
[창간25주년 축사] 이중희 포천신문사 단체장협의회장
포천신문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20여 년 전을 회상해 봅니다. 포천신문의 대표가 몇 사람인가 바뀌었을 때 일 것입니다. 이름도 잊혀진 그 대표는 나의 글을 신..
[ 2014년 12월 14일]
[時論=이중희] 잡아함경(雜阿含經)에는
나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불교경전의 잡아함경에는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어 이 글을 쓴다. 옛날에 4명의 아내를 데리고 사는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가 각별히 사랑..
[ 2014년 11월 26일]
[詩=이중희] 11월은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면 두 가지의 소리가 들린다 가을이 가는 소리 겨울이 오는 소리 우리 성당에 살포시 내려 앉았던 가을은 끝자락을 보이며 가고 있는데
[ 2014년 11월 19일]
[時論=이중희] 북한 체제는 인류 역사 최악의 체제
“사회주의는 우리 것이야”를 “사회주의는 너희 것이야”로, “우리가 선택한 사회주의는 우리 것이야”를 “너희가 선택한 사회주의는 너희 것이야”로 노래가사를 바꿔..
[ 2014년 11월 03일]
[詩=이중희] 국화 앞에서
엄동의 눈보라 속에서도 푸른 잎 내밀고 있던 너를 바라본다 진달래, 목련, 개나리 화려하게 필 때도 목단, 장미, 파초 흐드러지게 필 때도 묵묵히 바라만보고 있었..
[ 2014년 10월 29일]
[時論=이중희] 박근혜·김정은 정상회담의 준비
세계역사를 살펴보면 정상회담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만든 것은 영국의 위대한 명재상 윈스턴처칠 경이라고 생각된다. 그가 이 말을 처음으로 사용했던 당시의 정상회담 ..
[ 2014년 10월 10일]
[詩=이중희] 행복이란
검소하고 단순하고 소박한데 있다 조촐한 삶과 맑은 영혼을 지니고 자기 인생을 산다면 행복할 것이다
[ 2014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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