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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혜자"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53건)

 최신뉴스 (253건)
‘포천 역사문화관’ 개관식…110점 이르는 유물 전시
포천시는 지난 16일 오후 2시 포천문화사 1층에서 포천시 최초의 박물관인 ‘포천 역사문화관’이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창 도의원, 김한섭 포천부시장, ..
[ 2015년 07월 17일]
[사건사고] 포천 군내사거리 차량 충돌
16일 오후 2시30분 포천시 군내사거리에서 맥주를 가득실은 포터 차량과 마주오던 쏘렌토 차량이 층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신호 대기중 좌회전 신호를 받고..
[ 2015년 07월 16일]
[詩=박혜자] 누군가 앉아있다
떠난 그리움 바람에 날린다 낯설게 멀어져만 가는 사람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그림자를 내려다본다
[ 2015년 07월 14일]
[詩=박혜자] 세상살이가
내 마음 같지 않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꽃이 어디있으랴 눈물 쏟게 만드는일 주저 않히는일 가슴치며 원통한일 짜증나고 고달픈일이 수시로 일어난다
[ 2015년 07월 06일]
[詩=박혜자] 오늘 아침에도
그리움으로 다가와 온 대지를 적신다 두팔벌려 환호한다 호젓한 길가 가녀린모습 돌 틈에 핀 이름모를 곱디고운 야생화
[ 2015년 06월 15일]
[詩=박혜자]해바라기 연정
세파속에서 치솟는 열정 내일이 어떨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의길 행로에 나를 아껴줄 친구 조용히 별들의 합창 들으며 솔바람 호수에서 꿈을 노래한다
[ 2015년 06월 08일]
[詩=박혜자] 나의기도
가난과 풍요가 마음속에 있고 화사한 날 보다는 비난과 비판도 감내할 수 있는 사람 소중하고 넘치는 사랑 소통을 끌어내는 화보처럼 햇실 가득한 따듯한 울림
[ 2015년 05월 25일]
[詩=박혜자] 마음의 풍경화
일상을 바람에 날려보내고 천보산 오솔길로 접어들면 미소로 반겨주는 치유의 힐링캠프 마음비우는 바람소리 경쾌하다
[ 2015년 05월 15일]
[詩=박혜자] 그대의 향기
바람 부는 들에서 햇볕과 놀고 자라 잘 여물었다 옷을 벗길수록 눈이 짜릿하다
[ 2015년 05월 04일]
[詩=박혜자] 아름다운 섬 홍도
천사섬 홍도 바람과 파도가노래하고 작은 무인도 기암절벽들은 아름다운 절경을 이룬다
[ 2015년 04월 28일]
[詩=박혜자] 아름다운 섬 소매물도
물살을 가르는 작은배 하나 거센파도를 가른다 용바위 부처바위 깍아지른 병풍바위 목을내민 거북바위 하늘을 찌를듯솟은 촛대바위 풍광이 아름답다
[ 2015년 04월 17일]
[詩=박혜자]사랑이란 이름으로
어디론가 훌쩍떠나고 싶다 무엇을 위해 살아왔는지 아쉬움만 남아있는 나이 봄의 새싹처럼 기지개를 펴고사랑을 꿈꾸기도 한다 때론 중년의 진한향기에 연연하지않고 넉..
[ 2015년 04월 06일]
[詩=박혜자] 그림자 길게 드리운 밤
가상의 진실 또 다른 내일을 꿈꾼다 소중한 순간 소중한 시간 운명이고 활력이다 기다림에 젖는 날도 애정이 묻어난다 시련이 올 때 힘이 생긴다
[ 2015년 03월 29일]
[詩=박혜자] 인생무상
갈길이 바쁜줄 알았더라면 고별의 슬픔이 이리도 허망하지는 않았으리 애닮음 가슴에 말문이막혀 아이고 어쩌나 한숨만 절로나오고 영정앞에 업드려 넋을 잃는..
[ 2015년 03월 17일]
[詩=박혜자] 삶의 무게
삶의 무게를 덜어내고 싶을 때가있다 때론 하늘도 무심하다고 느낀적도 비일비재하다 희부연 안개 더듬으며 안타까운 마음에 취해 있기도 했다 심호흠 ..
[ 2015년 03월 10일]
[詩=박혜자] 화합의 바통으로 단합을!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시간에 바통을 넘긴다 포부와 열정은 귀하고 중요하다 사사건건 의견을 달리한다면 평화는 없다
[ 2015년 02월 26일]
[詩=박혜자] 입춘
햇살이 살에 닿아 몸이 가렵다 등허리에 딱정이가 거슬린다 지난밤 꿈자리도 눈에 걸린다
[ 2015년 02월 14일]
[詩=박혜자] 실타래가 엉키듯이
살아온 날보다 살아야 할 날들이 줄어든 것은 분명하다 뒤돌아 회상해본다 뼈가 시리다 하소연 할 필요도 없다
[ 2015년 02월 05일]
[詩=박혜자] 시련은 바람을 타고!
예상치 못한 시련 바람이 불어왔다 모진바람 항상머물러 있을줄 알았었는데 알수없는 그 무엇이 진실을 외면하고 멀어져 가는 것을 끝내 붙들지 못했다
[ 2015년 01월 26일]
[詩=박혜자] 추억의 속삭임
기억 속에서 아름다운 것들이 부르면 마음이 흔들린다 지난날들을 가슴에 물들이며 정이 넘치는 대화에 지나간 시간을 붙든다
[ 2015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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