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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현재"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60건)

 최신뉴스 (60건)
[詩=이현재] 나
나 나는 누군가. 누구여. 나도 모르겠네 나는 어디서 왔는지도 모르겠네
[ 2011년 12월 19일]
포천 가산제일교회, 소외된 이웃에 사랑 나눔
포천시 가산면에 소재한 가산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한윤주)가 11월 21일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 20kg 40포와 김장김치 40포기를 가산면에 ..
[ 2011년 11월 21일]
[詩=이현재] 상처
상처 상처는 왜 이다지도 미운가 너무 너무 얄미운 친구여.
[ 2011년 11월 17일]
[이현재의 관상이야기=7] 꿈 <해몽>
꿈하면 혼과 백이 있다. 혼은 ‘영’ 백은 ‘육신’을 뜻한다. 꿈이란 백이 수면 상태에 있고 영이 활동하는 것을 말한다. 백에서 혼이 떠나는 것은 죽음을 뜻한다. 꿈은 ..
[ 2011년 11월 08일]
포천 가산초 ‘2011 가산 꿈나무 축제’
포천 가산초등학교(교장 윤영칠)는 11월 5일 학생과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1 가산 꿈나무 축제’를 개최했다. ‘가산 꿈나무 축제’는 21년의 역사와..
[ 2011년 11월 07일]
[이현재의 관상이야기=6] <두상> 머리
두상 <머리>하면 우리 몸을 대표하여 외모로 인정도 받고 불인정도 받는다. 머리엔 털이 13만개~5만개 가량 있으며 하루에 100~200개 정도 빠지는 것은 정상이다. 머리뼈..
[ 2011년 10월 28일]
[이현재의 관상이야기=5] <족상> 발
족상<발> 하면은 평생을 육중한 몸을 지탱하느라 우리 인체 중 고생을 많이 하는 신체부위다. 이 시간을 빌어서 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진다. 족상하면은 발바닥에 금..
[ 2011년 10월 18일]
[이현재의 관상이야기=4] 수상 <손금>
수상하면 우선 선천적인 손금과 후천적인 손금이 있다. 선천적인 금은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금을 말하고 후천적인 금은 그때 그때 운명으로 인하여 변한 손금을 말한..
[ 2011년 10월 10일]
[이현재의 관상이야기=3] 배꼽상
중국 당나라에 추흥이라 하는 사람은 상가집을 방문하며 배꼽의 육태를 연구했다. 배꼽이 튀어 나온 사람은 돈을 벌어도 낭비형이다. 배꼽이 쑥 들어간 사람은 축재형. 배..
[ 2011년 09월 27일]
[이현재의 관상이야기=2] 유방상
유방하면 의선 여성의 미를 상징한다. 유방은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가 있다. 서양인은 몸집도 크고 유방도 크다. 동양인은 거의 서양인보다 유방이 작다. 필자의 자료에 ..
[ 2011년 09월 19일]
[이현재의 관상 이야기=1] 점과 사마귀
우리 인체에는 점과 사마귀가 있다. 점에는 검은 점, 푸른 점, 홍점, 물사마귀, 기타 등이 있다. 머리 양미간에 있는 점은 만인이 우러러 보는 점으로 큰일을 할 수 있다고..
[ 2011년 09월 07일]
[詩=이현재] 구름
흰구름, 뜬구름, 검은구름, 뭉개구름 조개구름 구름아 너는 무엇 하러 하늘나라를 떠다니는지 궁금 하구나.
[ 2011년 08월 09일]
[詩=이현재] 사 랑
나침반을 잃어버리고 어두운 창파를 헤매는 쪽배가. 마치 등대빛을 만난 듯이 아름다운 미모의 여인을 만났으니.
[ 2011년 07월 28일]
[자유기고=이현재] 사랑을 실천하는 포천署 정지웅 경사
포천경찰서 경무과 정보통신계 정지웅 경사님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는 박봉을 쪼개며 어려운 이웃, 특히 장애인 등 소요도니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을 베풀며 실천하고 있는..
[ 2011년 07월 17일]
[詩=이현재] 추억
파랗게 밀려왔다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곁에 곱게도 드러낸 모래알 걷는 나도 모르게 백사장을 걷노라니 포근히 안아주던 우윳빛 피부가 그립다
[ 2011년 07월 06일]
[詩=이현재] 나의 가슴
마음의 창문을 열으시지요 마음의 창문에 누가 돌을 던지나요 창문 창문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마음의 창문이 창문중에 제일 큰 창문인가봐요 마음의 창문을 열어보..
[ 2011년 06월 19일]
[詩=이현재] 나는 누구인가?
나 나는 인간 인간은 무엇인가 죄많은 세상에 고통에 멍애 짋어지고 세상구경하러온거지 세상구경하니
[ 2010년 10월 17일]
[詩=이현재] 거울
모든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은 거울 앞에 서지요. 육신의 거울 앞에서 뽐내지요. 육신의 거울 앞에서 뽐내지 마시고 진짜 거울 앞에 서면 부끄러울 것이요. 진짜 ..
[ 2010년 09월 19일]
[詩=이현재] 원두막
고향의 향기 물씬 풍기는 고향산천이 나의 마음의 별장 마음의 향수 찾아 마음의 고향 찾아갈래요!
[ 2010년 08월 16일]
[기고=이현재] 성령을 받으면
부족한 중죄인 주님의 은총과 사랑에 너무 너무 감사해 통곡의 기도를 올립니다 애통하며 회계하는 마음으로 하는 기도의 향기 저 천국 높은 보좌에 계신 우리 주 주님..
[ 2010년 0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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