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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보용"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20건)

 최신뉴스 (220건)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산골 할머니의 수표
어느 등산가가 등산을 하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해는 저물고 갑자기 눈보라까지 쳐서 이제 죽었다고 생각할 쯤, 멀리서 작은 불빛이 보였습니다. 작은 초가삼간 집이었습니..
[ 2014년 06월 30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염일방일(拈一放一)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놓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를 쥐고 또 하나를 쥐려 한다면, 그 두개를 모두 잃게 된다는 말이지요. 약 1천 년 전, 중국 송나라 시절 '사마광'..
[ 2014년 06월 16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벌금제로 찾은 행복
우리 부부는 10년 넘게, 매년 결혼기념일을 지키고 있다. 젊었을 때는 돈도 시간도 없어서 아내의 존재조차도 기억하지 못하고 살았다. 결혼 생활 30여년이 지나, 황혼 길..
[ 2014년 06월 07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노후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노후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무엇일까? 그것은 무료(無聊:지루하고 심심함)함이다. 사람은 죽는 날까지 할 일이 있어야 살고 있는 것이다. '산송장’이 안 되려면 자..
[ 2014년 05월 22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똑똑한 아이와 스님
어느 산에 스님 한 분이 살았다. 들리는 바로는 아직까지 한 명도 그 스님의 말문을 막히게 한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어느 날, 똑똑한 아이가 손에 작은 새 한 마리를 쥐..
[ 2014년 05월 12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버큰 헤이드호(號)를 기억하라
외국인들은 항해 도중 재난을 당했을 때 서로 상대방의 귀에 대고 이렇게 속삭인다고 한다. “버큰 헤이드호(號)를 기억하라.” 항해 중에 재난을 만났을 때, 그 배에 타..
[ 2014년 05월 08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미국에 돈 많은 재벌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들에게는 자식이 없어, 긴 여생을 조금은 쓸쓸하게 보냈다. 그래서 노부부는 그 많은 재산을 유익한 일에 쓰고 싶었다. “우리..
[ 2014년 04월 28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칭찬 10계명
1, 소유가 아닌 재능을 칭찬하라. "넥타이가 참 멋있네요" 보다, "역시 패션 감각이 탁월하시네요"가 낫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능력이다. 능력을 인정받는 순간, 둔재도..
[ 2014년 04월 19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교통법규
부부간에도 지켜야 할 교통법규가 있다고 합니다. 교통사고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행을 당하는지 모릅니다. 대형사고가 난 다음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
[ 2014년 04월 09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말에는 자기최면 효과가 있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
[ 2014년 03월 24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주홍글씨
1849년 어느 날, 세관의 검사관으로 일하고 있던 나다니엘 호손은 다니던 세관에서 파면을 당했다. 그 해 있었던 대통령 선거에서 호손이 지지하던 민주당이 패하는 바람에..
[ 2014년 03월 19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불가(佛家)에서 말하는 보시(布施)
불가(佛家)에서 말하는 보시(布施)가 이토록 아름답고도 좋을 것을,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 2014년 03월 04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생(生)의 최고 목표는?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아버지 토마스 링컨은 1637년 영국에서 이민 온 직공의 후예로 토마스 역시 신발 만드는 일을 하였다. 링컨이 대통령에 선출 되었을 때, 그러한..
[ 2014년 02월 25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행복은 가까이 있습니다
누군가 내게 행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나는 한 마디로 똑 떨어지는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대신에, 미국의 철학자 듀란트가 남긴 이 멋진 구절을 인용해 주곤 합니다. "지..
[ 2014년 02월 14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웃음은 천연 보약
웃으면 지독한 통증도 사라지고, 웃으면 암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사람은 누구나 아프면 인상을 씁니다. 하지만 아플 때 웃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저녁에 술..
[ 2014년 02월 04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시인 푸슈킨이 맹인 걸인에게 써준 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아라. 슬픈 날엔 참고 견디라. 즐거운 날이 오고야 말리니” 의 너무나 유명한 시인,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푸슈킨의 일화입..
[ 2014년 01월 23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착한 품성은 놀라운 기회를 준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일어난 일이다. 하늘에 구름이 잔뜩 낀 어느 날 오후, 갑자기 비가 세차게 내렸다. 길에 있던 사람들은 가까운 상점으로 들어가 비를 피했다. 온몸이 ..
[ 2014년 01월 13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요령 7가지
첫째, 자신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날 때 항상 최고의 컨디션(condition)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최고의 condition'은... 기쁨과 감사하는 마음과 ..
[ 2014년 01월 04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리더(leader)의 자질(資質)
신시내티 대학의 총장을 지낸 워렌 베니스(Warren Bennis)박사는 리더십(leadership) 전문가 입니다. 그는 리더십에 관한 수 십 권의 책을 출간했으며, 오랜 기간 그의 책..
[ 2013년 12월 23일]
[생각이 깊은 사람들=이보용] 스님에게 빗 팔기
한 회사가 영업부 지원자를 상대로 '나무빗을 스님에게 팔아오라'는 문제를 출제했습니다. 그러자, 대부분의 응시자들은 머리 한 줌 없는 스님에게 어떻게 파느냐?" 며 포..
[ 201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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