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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창성"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63건)

 최신뉴스 (63건)
[목회단상=김창성] 눈높이의 사랑
옛날 어느 나라의 왕자가 신하들과 함께 사냥터에서 사냥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해가 저믈어 왕자는 왕궁으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그만 아리따운 시골처녀에게 반하고 말았..
[ 2011년 11월 20일]
[목회단상=김창성] 긍정의 변화
미국에서 발행되는 “토요 리뷰(Saturday Review)"의 노만 카슨 편집장이 난치병에 걸렸다. 그의 병은 모든 관절이 염증으로 몸이 시멘트처럼 굳어져 움직일 수 없는 무서..
[ 2011년 10월 13일]
[목회단상=김창성] 폭풍속에서도 누릴 수 있는 평안
한 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돈이 많아 호화롭게 살았지만, 그의 마음은 늘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도 안정을 찾을 수 없었던 그는 궁리 끝에 마음을 평안..
[ 2011년 08월 15일]
[목회단상=김창성] 마음의 눈으로 바라보자
옛날 어느 마을에 쌍둥이 형제가 살고 있었다. 일란성으로서 얼굴이 똑같았다. 나이가 들어서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하게 됐다. 아직도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을 때였다. 아..
[ 2011년 06월 12일]
[목회단상=김창성] 짐승의 노릇
어떤 신문에 다음과 같은 구인광고가 실렸다. “키:180cm이상, 체중:100kg이상, 허리둘레:40인치 이상, 숙식에 월300만원 이상 보장. 관심있는 사람은 연락바람.” 면접..
[ 2011년 03월 20일]
[목회단상=김창성] 조금 더…
한 번은 알렉산더 대왕이 평민 복장을 하고 돌아다니다가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대단히 오만한 표정을 하고 점잖게 앉아 있었다. 알렉산더 대왕은 그에게 말을 걸었다. ..
[ 2011년 03월 13일]
[목회단상=김창성] 기도의 힘
6.25가 일어났을 때에 신앙심이 깊은 어느 부모가 아들을 최전선으로 내보내며 이렇게 당부했다. “네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우리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너를 위해 기..
[ 2011년 02월 21일]
[목회단상=김창성] 기적의 값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자는 척 하면서 듣고 있던 어린 소녀는 남동생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기적 ’뿐이라는 말을 듣고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골방에 숨..
[ 2011년 02월 06일]
[목회단상=김창성] 잃은 것
독일에 마티 바덴(Marty Baden)이란 사람이 있었다. 자유주의적 사상이 있다고 해서 극보수파에서 밀려나 젊은 시절에 고생을 많이 한 정치가였다. 한 번은 어느 지방에 ..
[ 2011년 01월 08일]
[목회단상=김창성] 경건한 삶
옛날 헬라에 어떤 노철학자가 딸 하나를 키우면서 살았다. 어느덧 딸이 장성해서 학교도 졸업하고 취직을 해 직장 생활를 하게 됐다. 그런데 아침마다 아버지는 딸을 불러 ..
[ 2010년 12월 02일]
[목회단상=김창성] 아버지의 목발
아버지, 어머니, 딸 세 식구가 여행 중에 교통사고가 났다. 자동차가 언덕 아래로 구르는 큰 사고였다. 특히 딸의 상처가 깊어 평생목발을 짚고 다녀야 했다. 당시 사춘기..
[ 2010년 11월 07일]
[목회단상=김창성] 컵에 든 물
어느 고등학교 선생님이 토요일 오후 집에서 정원을 손질하고 있었는데 한 학생이 담임인 그 선생님을 찾아왔다. 학생은 무엇인가 불안해하는 눈치였다. “왜 그러니? 무..
[ 2010년 10월 18일]
[목회단상=김창성] 원소의 씨앗
하루는 어느 여인이 꿈을 꾸었다. 그는 꿈에서 시장을 가게 되었다. 그는 새로 문을 연 듯한 가게로 들어갔는데 가게 주인은 하얀 날개를 단 천사였다. 천사는 원하는 것은..
[ 2010년 10월 03일]
[목회단상=김창성] 남편의 실수
어떤 부부가 차에 연료를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어왔다. 주유소 직원이 연료를 넣으면서 앞 유리를 닦아 주었다. 직원이 일을 마치자, 남편이 말했다. “유리가 아직 더러..
[ 2010년 09월 19일]
[목회단상=김창성] 하나님을 위한 삶
이름을 대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잘 알려진 유명한 권사님이 계셨다. 이 분은 기도의 능력이 있다고 알려진 분으로 수많은 집회를 통해서 많은 병자들을 고친 것으..
[ 2010년 07월 31일]
[목회단상=김창성] 어리석은 신중함
철학자인 임마누엘 칸트는 무엇이든지 깊이 생각하고 결정하는 매우 냉철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는 평소 친밀하게 지내던 미모의 여인으로부터 계속 청혼을 받았다. 그러..
[ 2010년 07월 25일]
[목회단상=김창성] 소망의 줄
왓츠가 그린 그림 가운데 ‘소망’이라는 작품이 있다. 어떤 여인이 지구 위에 앉아 있다. 세상은 그 여인에게 등을 돌리고 있다. 여인의 눈에는 붕대가 감겨져 있다. 그 ..
[ 2010년 07월 13일]
[목회단상=김창성] 링컨의 애교
에브라함 링컨이 대통령이 되기 전의 일이다. 하루는 시골길을 홀로 걸어가다가 좋은 마차를 타고 가는 노신사를 만났다. 링컨은 좀 태워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부..
[ 2010년 06월 16일]
[목회단상=김창성] 추장의 노여움
어느날 한 토인이 사소한 실수를 저지르는 바람에 추장의 노여움을 사게 되었다. 추장은 화가 치밀어 죄인을 사형시킬 것을 명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선교사는 비싼 보화..
[ 2010년 04월 25일]
[목회단상=김창성] 섬김의 십계명
사람이 살아가노라면 타인과의 갈등으로 인해 고통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남들과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10가지 계명을 마음속에 새겨봅시다.
[ 2010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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