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전 10:54: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이중희"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80건)

 최신뉴스 (180건)
[詩=이중희] 왕방산 오르며
정직하지 못한 음흉한 간악한 사람보다 산이 더 좋아 산에 오르며 이야기를 나눈다
[ 2010년 09월 07일]
[時論=이중희] 국무총리의 조건
우리국민들은 정치지도자들이 조금만 희생하고 근검하고 솔선수범하고 절약했다는 소식을 접하면 감격하고 고마워하는 착한 국민들이다. 1990년대 현승종 국무총리가 낡은 ..
[ 2010년 08월 26일]
[時論=이중희] 김일성과 등소평의 대화
1992년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대만과 외교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였다. 중국의 덩샤오핑은 개혁 개방과 대만문제를 해결하고 텽안먼(天安門)사태 이후 서방..
[ 2010년 07월 26일]
[詩=이중희] 천사의 미소
만원 전철에 앉아서 가는데 저편에 팔순의 할머니가 서서 주위를 둘러본다 젊은이들이 자리에 줄줄이 앉은 것을 보면서 서성이는 할머니를 보다 못해 큰 소리로 불..
[ 2010년 06월 30일]
[時論=이중희] 역사 감상하기
로마 역사를 돌이켜 보자. 안토니우스와 아우구스투스가 치열한 권력 다툼을 벌일 때이다. 이 때 로마의 속국인 트로이카의 왕 로이메탈케스는 처음에는 안토니우스의 편을..
[ 2010년 06월 21일]
[詩=이중희] 내가 기도하는 일곱가지 이유
첫째, 마음이 갈급하여 기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기 때문이요. 둘째, 하느님 밖에는 믿고 의지 할 곳이 없기 때문이요. 셋째, 하느님께 아뢰옵고 보고 드릴 것이 많기..
[ 2010년 05월 18일]
[시론=이중희] 내조지현(內助之賢)
중국의 춘추시대 제(齊)나라에는 키가 다섯자도 안되는 보잘 것 없는 외모와 체격이었지만 정승이 된 안영은 인덕과 지혜를 겸비하고 겸손하여 모든 백성들의 존경을 받고..
[ 2010년 05월 01일]
[詩=이중희] 4월을 보내며
봄의 연인은 노랑, 분홍, 흰색옷 곱게 차려입고 찾아왔다. 노랑옷 연인에게 손 내미니 옷을 갈아 입으며 내년에나 보자한다.
[ 2010년 05월 01일]
[기고=이중희] 안중근 의사의 옥중 편지
어머님 전 상서 예수를 찬미합니다. 불초한 자식은 감히 한 말씀을 어머님전에 올리려 합니다. 업드려 바라옵건대 자식의 막심한 불효와, 아침저녁 문안인사 ..
[ 2010년 03월 26일]
[시론=이중희] 팔마비(八馬碑)-6.2 지방선거에 즈음하여
고려 충열왕때의 이야기다. 최석이라는 관리가 전라남도 순천부사로 임명되어 온다는 소식이 순천고을에 전해지자, 그곳 백성들은 모두 근심에 쌓여 있었다. 왜냐하면 전..
[ 2010년 03월 23일]
[時論=이중희] 이명박 대통령의 안자는 누구인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에는 안자라는 훌륭한 정승이 있었다. 어느 몹시 추운겨울 제경공이 벌린 공사로 인해 제나라 백성들은 손발이 얼어 터지며 동상에 시달려야 하는 ..
[ 2010년 02월 22일]
[時論=이중희] 가정(家庭)이 살아야 사회(社會)가 산다
현대인에게 가정이란 무엇인가. 최근 산업화 세계화에 따라 끈끈하고 화목했던 가족관계가 날로 느슨해지고 혼전동거, 동성애, 독신 등의 이상한 가족형태가 늘어나고, 어..
[ 2010년 01월 26일]
[詩=이중희] 우리 가슴 포천아!
왕방산 수원산 명성산 백운산에 백호가 마주보며 포효하며 치솟으니 충절과 예향의 고장 포천에 여명이 밝아온다. 사랑과 진실이 서로 만나고 정의와 평화가 입 맞..
[ 2010년 01월 06일]
[시론=이중희] 당근과 채찍사이
어느 도시에 한국, 미국, 일본이라는 사나이 세 사람이 도시를 잡고 있었다. 덩치와 힘이 월등한 미국이라는 사나이가 오야붕으로 있었다. 미국은 힘도 셀 뿐더러 그 도시..
[ 2009년 12월 28일]
[詩=이중희] 동창회에서
인생에 계절이 있다면 우리는 가을일까 겨울일까 가을에 머물고 싶어서 겨울에 가기 싫어서
[ 2009년 12월 20일]
[詩=이중희] 소요산에서
산기슬 폭포는 옥수를 내리고 양지녘의 개나리는 철을 잊고 피었는데 11월 찬이슬에 닥처 올 엄동설한 어찌 견딜손가 애처롭게 보이는 것은 글을 쓰기 때..
[ 2009년 11월 16일]
[기고=이중희] 공자(公子)님이 바라던 세상
공자님께서 가슴에 품은 인생의 이상이란 어떤 것이었을까. 어떤 세상에서 살고 싶으셨을까, 어떤 삶을 추구 하셨을까. 이런 의문의 해답을 공자와 자로와 안연 세 사람의 ..
[ 2009년 10월 29일]
[詩=이중희] 어머니
하느님께서는 내가 바보임을 다 아셨다 고희로 가는 나이 임에도 미수를 향한 연세의 제 어미에 의지하지 않고는 살아가지 못하는 너무 부족한 못난이 임을 밝히..
[ 2009년 10월 16일]
[칼럼=이중희] 남북한 경제 현황
2007년도 남한의 1인당 국민소득은 2만45달러로 북한 1,152달러의 17.4배라고 통계청이 발표했다. 국민 총소득은 남이 북의 36.4배다. 8.15해방 당시 한반도의 전기, 광공..
[ 2009년 09월 29일]
[時論=이중희]후광(後廣)은 후광(後光)이 되소서
A할머니 “세상은 요지경이예요, 아니 글쎄 빨갱이라고 하면서 사형언도까지 받은사람이 대통령까지 되더니 이제 죽으니 제일 큰 국장이래요.” B할머니 “그러게 말예요..
[ 2009년 08월 24일]
   [1] [2] [3] [4] [5] [6] [7] [8]  [9]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