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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희용"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22건)

 최신뉴스 (222건)
[이희용 칼럼] 겸재 정선과 화적연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자일리와 관인면 사정리 중간에 위치한 현무암 바위로 영평 8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곳으로 물위로 13m 높이에 달하는 바위가 솟아있는데 그 이름이..
[ 2012년 02월 09일]
[이희용 칼럼] 포천쌀 ‘태상왕미’로 브랜드화 하자
우리나라 어느 지역을 가든지 그 곳을 상징하는 고유의 풍습이나 특산물 그리고 지역의 특색과 의미를 부여하여 지명과 연계한 언어로 표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또한..
[ 2012년 01월 30일]
[이희용 칼럼] 유배지에 핀 꽃, 중암 김평묵 선생
김평묵(金平默, 1819~1888) 선생은 화서 이 선생의 수제자(首弟子)로 성리학자이며 교육자이며, 선생의 자는 치장(稚章), 호는 중암(重庵), 시호는 문의(文懿)이고 본관은 ..
[ 2012년 01월 18일]
[이희용 칼럼] 차의과학대학에 대한 지역정서
오래전부터 포천사람들은 어떤 사안에 대한 불만이나 서운함이 있어도 쉽게 표현하거나 행동으로 움직이는 일을 자제해 왔고, 그것이 행동으로 표현된 것이라면 그것은 그 ..
[ 2012년 01월 09일]
[詩=이희용] 화진포 일출
백두대간 뻗어내려 동쪽으로 달리다가 만이천봉을 휘감고 바다와 껴안은 언저리 찬바람에 언 발을 동동 거리며 새로운 서광을 기다리는 간절한 인간 띠가 캄캄한 바다..
[ 2012년 01월 02일]
[이희용 칼럼] 용서(龍西) 선생과 노고산(魯高山)
용서 유기일(柳基一) 선생은 1845(헌종 11) 을사년 6월 3일생으로 포천 소흘면 고모리 향적산 아래에서 태어나셨고, 처음이름은 心永(심영)이었고, 字(자)는 성존(聖存)이..
[ 2011년 12월 29일]
[이희용 칼럼] 포천시와 엄이도종(掩耳盜鐘)
전국 대학교수들에게 올해의 사자성어를 설문조사한 결과 '엄이도종(掩耳盜鐘)'이 선정되었다. 이는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못하고 그저 남의 비판을 듣기 싫어 귀를 막는..
[ 2011년 12월 19일]
[광릉숲 시인 이희용의 12월의 詩] 잠든 용사에게
오랜 비바람에 아무도 찾지 않는 이곳에서 외로움과 적막감에 울다가 지친 영혼들이여 소쩍새 슬피 우는 밤에는 두고 온 고향에 친구가 그리웠음에도 고독한 서러움..
[ 2011년 12월 02일]
[이희용 칼럼] 사암 박순 선생과 겸양지심
조선 중종 때부터 선조 때까지 정승을 지낸 사암 박순선생은 학문 외에 시와 서예에도 두루 능한 인물이었다. 또한 사암 선생은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고 늘 겸손해 일찍..
[ 2011년 11월 27일]
[이희용 칼럼] ‘포천의 자랑’ 봉래 양사언
봉래 양사언은 조선 중종 12년(1517)에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 우리가 현재도 부르고 있는 지명인 틀무시에서 출생하였다. 그가 태어난 신북면 기지리에는 대대로 윗마을에..
[ 2011년 11월 17일]
[이희용 칼럼] 수능시험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작년부터 우리 포천에서도 그렇게 바라고 희망하던 수능시험장이 설치되었다. 지금에 와서야 하는 이야기지만 과거에는 우리지역 출신 고등학교 졸업생들은 대학에 입학하..
[ 2011년 11월 07일]
[이희용 칼럼] 포천시 10대 시책을 논한다
지난 28일 포천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팀장급 이상 간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시정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는데, 이 보고회가 기존의 관료주의적인 보고..
[ 2011년 10월 29일]
[이희용 칼럼] 포천의 연혁 찾기와 면암정신
포천이 자랑하는 애국의 병장 면암 최익현(勉庵 崔益鉉) 선생은 일제의 단발령에 항거해 “내목을 잘라도 내 머리카락은 자를 수 없다”며 결연히 분개하였고, 국권을 상실..
[ 2011년 10월 10일]
[이희용 칼럼] 조삼모사(朝三暮四)와 고모리산성 논란
중국 전국시대 사상가 열자(列子)의 우화 중에 조삼모사(朝三暮四)라는 말이 나오는데,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이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는데, 그 내..
[ 2011년 09월 28일]
[이희용 칼럼] 화장장과 축제 그리고 양심
발표된 지료에 의하면 지난 7월말 포천지역은 유례 없는 집중호우로 인해 8명이 사망했으며, 11명이 부상을 입고 가옥이 떠내려가거나 침수돼 345가구 819명의 이재민이 발..
[ 2011년 09월 18일]
[이희용 칼럼] 포천 600년은 오류로 보인다
지난해 9월 “포천 지역 사회의 비전 제시와 실현을 위한 전략과 정책을 개발하고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사랑하는 순수한 열정을 가진 시민단체”라..
[ 2011년 09월 06일]
[이희용 칼럼] 소흘읍 산성에 대한 억지주장
요즘 포천의 자연경관이나 기념물 그리고 문화유산을 근거로 관심을 유도하려는 모습이 눈에 보인다. 그러나 근거도 없는 이름을 억지로 주장한다고 역사를 새로 만들어 낼..
[ 2011년 08월 29일]
[이희용 칼럼] 광역 화장장보다 민생이 먼저다
장사법 개정으로 경기도는 시·군별로 화장장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지난 2008년 5월 26일 시행에 들어갔다. 그러나 주민들의 반대와 지역 간 이해관계를 넘어..
[ 2011년 08월 16일]
[이희용 칼럼] “불난 끝은 있어도 물난 끝은 없다”
지난 7월말 기상이변으로 포천지역에는 780mm라는 기록적인 국지성 집중호우가 내려, 산사태로 인한 사망사고와 급류에 휩쓸려 내려가 실종되어 강화도에서 발견된 사건 등..
[ 2011년 08월 09일]
[이희용 칼럼] 포천 600년 기록 확인이 필요하다
포천시는 지난 7월 22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13년 “포천 600년”을 맞아 기념사업인‘디지털포천문화대전’편찬 착수보고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고 한다. 이 사업..
[ 2011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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