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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중희"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80건)

 최신뉴스 (180건)
[時論=이중희] 박근혜 정부에 안보이는 것
“위정자에게 ‘너무 심한 말을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자유롭게 말할 수 없거나 그럴 용기가 없다면 그 직책을 수락하거나 그 직책에 남아 있어서는 안된다. 위정자의 참..
[ 2013년 04월 24일]
[時論=이중희] 작금에 북한정권이 노리는 것
“적진을 벌초해 버리라.”, “서울과 워싱턴을 핵 불바다로 만들 것”, “명령만 내리면 적들을 모조리 불도가니에 쓸어 넣으라.”…. 요사이 북한 지도부에서 토해내는 ..
[ 2013년 03월 21일]
[時論=이중희] 알렉산더의 위대함과 디오게네스의 당당함
거지철학자라는 별명을 가진 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그 현명함 만큼이나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여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어느날은 그가 대낮에..
[ 2013년 02월 12일]
[時論=이중희] 새정부는 북한의 전략 잊지 말아야
북한은 7.4남북공동성명을 발표하면서 뒤에서는 이러한 조치를 취했다. 동독의 외교문서에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이러한 내용이 있다. 1972년 6월17일 북한의 이만석 외..
[ 2013년 01월 30일]
[時論=이중희] 박근혜 당선인의 안자(晏子)는 누구인가
중국의 춘추시대 제(齊)나라에는 안자라는 훌륭한 정승이 있었다. 몹시 추운 어느 겨울 제경공이 벌린 공사로 인해 제나라 백성들은 손발이 얼어 터지며 동상에 시달려야 ..
[ 2013년 01월 14일]
[時論=이중희] 바보의 꿈일까(대통령선거를 보면서)
가슴 부풀어 맞이했던 임진년의 끝자락 12월 중순, 대통령 선거를 며칠 남기고 저는 깊은 잠속에서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습니다. 당신의 체험적인 경륜과 능력으로 침체..
[ 2012년 12월 14일]
[時論=이중희] 목숨도 버리는 용기 있고 정의로운 선비들
우리민족의 역사는 부당한 권력의 힘에 의해서도 굴절되지 않고 의로운 사관에 의해서 사실대로 기록되어 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부도덕한 권력자들과 독재자들이 역사..
[ 2012년 12월 05일]
[時論=이중희] 역사는 이렇게 기록되어야 한다(3)
중국의 춘추시대 제(齊)나라에는 무도하고 음탕한 제장공(齊莊公)이라는 임금이 있었다. 이때 제나라에는 최저가 우상으로 서정권을 잡고 있었다. 최저는 동곽언의 여동생..
[ 2012년 11월 22일]
[時論=이중희] 역사는 이렇게 기록되어야 한다
중국의 춘추시대 정(鄭)나라에는 정령공이라는 임금이 있었다. 이때 정나라에는 공자귀생이 정승으로 대부 공자송과 함께 정나라를 다스리고 있었고, 두 사람은 매우 절친..
[ 2012년 11월 17일]
[時論=이중희] 어머니 말씀의 힘
사랑하는 아들이 초등학교에서 여러가지 이유 중 하나로 학교생활이 부적절 하다는 판정을 받고 퇴학을 당하여 축 늘어져 집으로 돌아 왔을 때 그 부모님들의 마음이 어떨..
[ 2012년 10월 15일]
[時論=이중희] 국가지도자의 말
국가지도자의 말은 백성을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유신정권 전의 박정희대통령은 이렇게 외쳤다.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자!” 이 외침에 국민들은 자..
[ 2012년 09월 26일]
[詩=이중희] 실버악단 환영회에서
입에 대고 들이쉬고 내쉬면 나오는 하모니카소리 우리 실버악단이 제일인 줄 알았는데 내가 좁았도다 이혜봉노익 장인과 13세소녀의 합주 음률은 끊어질..
[ 2012년 08월 29일]
[詩=이중희] 서삼능 폐비윤씨묘에서
그대가 남긴것은 시기 모함 탐욕의 그림자 뿐이였는데 패덕과 당파로 군(君)으로 떨어진 아들덕에
[ 2012년 08월 14일]
[時論=이중희] 누가 진실(眞實)인가
현 정치권의 불법자금 공방을 보면서 한 고사에서 지혜를 얻었으면 한다. 한 나그네가 인적이 끊긴 황야를 걷다가 혼자사는 여인을 만났다. 낯선 남자를 보자 고개를 숙인 ..
[ 2012년 08월 02일]
[詩=이중희] 율곡기념관에서
사임당보다 더 훌륭하신 어머님이신데 내가 부족하고 무능하고 어리석어서 율곡을 담지 못하였도다 그 누구도 어머니가 훌륭해 큰 인물이 되었다고 말..
[ 2012년 07월 23일]
[詩=이중희] 서오능 장희빈 묘에서
종친들과 선조의 능을 찾아 돌아볼 때 오랜만에 들어보는 맹꽁이 합창소리가 기쁨의 노래로 들리지 않고 경고음으로 들리는 것은 희빈의 애절함으로 현 정치..
[ 2012년 07월 17일]
[時論=이중희] 우리가 뽑아야 할 대통령
우리나라에는 대통령하겠다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러나 미국의 16대 대통령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국 뿐 만 아니라 우리와 세계의 모든 나라가 가지고 싶어하는 대통령상..
[ 2012년 07월 02일]
[詩=이중희] 정의 구현 사제단은
정의는 어디에서 깊은 잠에 빠졌는지 시청앞 광장에서의 쇠고기 파동 FTA에 반대 제주도 해양기지 평택 미군기지 반대 뒤에 어김없이 정의구현 내세우는 신부님..
[ 2012년 05월 09일]
[時論=이중희] 4.11총선을 바라보며
근세 사상사에서 내게 감명을 주고 닮아가고 싶은 인물 중에는 영국의 죤 스튜어트 밀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철학자요, 경제학자요, 정치가이기도 한 밀은 1865년 영국런..
[ 2012년 04월 02일]
[時論=이중희] 북미 회담을 지켜보면서
몇 년 전이던가, 한 탈북 북한전문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을 역이용하기 위해 개성공단 건립을 허락했다”는 주장을 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 2012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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