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2:18: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이중희"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80건)

 최신뉴스 (180건)
[時論=이중희] 역사에서 배우자
12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 땅은 지정학적 특징으로 강대국의 이해가 엇갈리는 각축장이 되어왔다. 1883년 5월 이 땅에는 이러한 일이 있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국공사..
[ 2014년 01월 20일]
[時論=이중희] 예의염치(禮義廉恥)
제갈량은 살아서 생전 자기 자신을 비교하기를 춘추전국시대의 관중과 악의에 견줄만한 큰 인물이라고 말했다. 관중은 제(斉)나라의 환공(桓公)을 도와 춘추시대에 ..
[ 2014년 01월 14일]
[詩=이중희] 하조대에서
파도는 높고 / 바람은 차고 / 수평선은 끝이 없다. 가슴에 품은 / 웅장한 꿈 이루려고 하륜과 조준은 / 이곳에 올라 / 수평선 바라보며 / 저 파도를 삼켰으리
[ 2014년 01월 04일]
[時論=이중희] 갑오년은 통일에 대비하는 의미 있는 한해로
24~5년 전 이던가. 영국의 경제 주간지인 이코노미스트는 감격적인 베를린 장벽의 붕괴 소식을 "냉전의 동과 서를 잇는 거리축제를 분출한 곳은 다름이 아니라 동서 양진영..
[ 2013년 12월 30일]
[時論=이중희] 이 나라의 태공망(太公望)은 누구인가
북한의 현 상황을 보면서 이 글을 쓴다. 세계역사에서 흥하고 망한 나라를 살펴보면 모든 원인은 그 당시에 어진 신하를 등용했느냐 아니면 간신을 등용했느냐에 따라서 판..
[ 2013년 12월 18일]
[詩=이중희] 정의구현사제단은
정의는 어디에서 깊은 잠에 빠졌는지 / 시청 앞 광장에서의 / 쇠고기 파동 / FTA에 반대 / 제주도 해양기지 / 평택 미군기지 반대 뒤에 / 어김없이 정의구현 내세우는 / 신..
[ 2013년 12월 07일]
[時論=이중희] 손자병법(孫子兵法)의 지승지도(知勝之道)
남북이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지금 손자병법을 상기해 봄으로써 현재의 우리의 위치를 확인 해 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손자는 지승지도(知勝之道) 즉, 승..
[ 2013년 11월 22일]
[시론=이중희] 물러설 때와 나아갈 때를 알아야
삼국지를 읽으면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난다. 건안 24년 조조는 한중 땅을 되찾기 위해 유비와 일전을 버린다.조조는 유비를 우습게 알고 쉽게 이길 것으로 판단하고 군사를..
[ 2013년 11월 11일]
[시론=이중희] 孝만이 忠한다
세상이 어떻게 되려는지 자식으로서 부모를 죽이는 자들이 생겨났다. 이렇게 불효막심한 자들에 대하여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이렇게 경고하고..
[ 2013년 10월 15일]
[詩=이중희] 어머니
햇볕 쏟아지는 찬란한 주일아침. 성당 늦을까 서두르라는 성모님의 음성. 90세이신 어머니가 70세의 아들을 꾸짖으시는 말씀에 나는 큰 행복에 사로잡힌다. 이 세상에서 ..
[ 2013년 09월 23일]
[時論=이중희] 역사기록 어떻게 하고 있는가
조선시대에는 왕이 행차하는 곳에는 언제나 사관(史官) 2명이 동행 했다. 사관 한명은 왕과 신하간의 오가는 모든 대화와 토론, 잡담 등 모든 말을 기록했고 다른 한명은 ..
[ 2013년 09월 09일]
[時論=이중희] 정조(正祖)의 소통과 설득정치
정조대왕의 소통과 설득정치에는 인간미가 물씬 풍기며 고뇌하는 군주의 모습에서 감명을 받게 된다. 후세의 많은 사람들이 정조대왕의 편지의 교훈으로 대신들과 소통하는..
[ 2013년 08월 30일]
[時論=이중희] 가정은 사라지고 가옥만 남으니
주변과 나의 친척 중에서도 장성한 자녀를 두고서 부부가 갈라서 가정은 깨지고 가옥만 남는 것을 보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글을 쓴다. 프루타르크 영웅전에는 이..
[ 2013년 08월 22일]
[時論=이중희] 四知(4지)의 가르침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에는 아래와 같은 중국의 고사가 나온다. 중국의 후한시대 양진(楊震)이라는 인물이 지방의 태수로 부임하여 가는 길에 어느 고을에서 묵게 되었다...
[ 2013년 08월 12일]
[時論=이중희] 악한 자들은 악한 끝을 보고 만다
박지원의 열녀함양박씨전(烈女咸陽朴氏傳)에는 이러한 내용이 들어있다. 형제는 이름난 벼슬아치였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남의 벼슬길을 막는 문제를 두고 논의했다. 곁..
[ 2013년 08월 01일]
[時論=이중희] 북한 논객들과의 대화
이번 개성 방문은 2년 전인 지난 2006년에 처음 방문 당시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그때는 내가 민주평통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장으로 북한 고위층의 초청을 받아 박윤국 ..
[ 2013년 07월 15일]
[時論=이중희] 개성공단 다시 생각해보자
우리는 북한에 개성공단을 통해 달러를 주면서, 중국에게는 북한에 원유공급을 중단해 주었으면 하고 바란다. 한반도 문제 전문가인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장롄구이 교수..
[ 2013년 07월 08일]
[時論=이중희] 황희 정승이라면 남북문제 어떻게 풀었을까?
온 국민이 기다리고 기대했던 남북 당국자회담이 무산되는 것을 보면서 이럴 때 황희 정승이 있었으면 어떻게 남북문제를 풀어 나갈까 궁금해지면서 이렇게 결렬되지는 않..
[ 2013년 06월 14일]
[時論=이중희] 훌륭한 인재 고르는 지혜(공자님의 가르침)
박근혜 정부의 인재등용 시스템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갸우뚱하며 염려스러워 하고 있을 때, 역사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써본다. 공자..
[ 2013년 05월 22일]
[時論=이중희] 북한 정권은 이런 곳
북한은 ‘반국가 범죄’를 가장 무겁게 다룬다. 북한 행정법에 의하면 고의적 파렴치한 살인죄도 최고형이 사형이지만, 국가 전복죄는 사형 밎 재산몰수형에 처한다...
[ 2013년 05월 14일]
   [1] [2] [3] [4] [5]  [6]  [7] [8] [9]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뉴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