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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주승"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13건)

 최신뉴스 (113건)
[창간27주년 휘호] 강구연월
강구연월 康衢煙月 편안 강 / 네거리 구 / 연기 연 / 달 월 ‘번화한 거리에 달빛이 연기에 은은하게 비치는 모습’을 나타낸 말로, 태평성대(太平聖代)의 풍요로움을 묘..
[ 2016년 12월 13일]
포천 양문감리교회, 어버이날 맞이 효도관광
포천 영중면 양문감리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3일 65세 이상 어르신 성도를 대상으로 철원군 일대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 2016년 05월 05일]
[포천신문 신년 휘호=양주승] 弗爲胡成(불위호성)
행하지 않는다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없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이르지 못합니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거두지도 못합니다. 선택하고 행동해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 2014년 12월 31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비행지난. 종지사난
행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끝내는 것 이것이 어렵다. 무지한 상태에서 그 무엇에 대해 알기는 매우 쉽지가 않다. 그런데 그 아는 것을 실행하는 일은 더욱 어렵다. ..
[ 2014년 07월 19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곤수당맹호, 궁어이분경
곤경에 처한 짐승은 맹호에게도 맞서고. 궁지에 몰린 고기는 내달리는 고래도 먹으려 한다(李白의 古風34수). 몹시 위급하고 절박한 상황에선 상대의 강약을 가릴 겨를이 ..
[ 2014년 07월 12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궁구막추(窮狗莫追)
곤란에 빠진(窮) 개(狗)를 쫓지(追) 마라(莫). 속담에 구석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으면 뜻하지 않았던 반격을 받게 된다는 말이지요. 또 예전..
[ 2014년 07월 05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오비이락(烏飛梨落)
‘烏飛梨落(오비이락)’ 아무런 관계도 없이 한 일이 우연히 동시에 일어나, 다른 일과 관계된 것처럼 남의 혐의를 받게 됨을 비유하는 말이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2014년 06월 28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풍우동주(風雨同舟)
오나라와 월나라는 사이가 좋지 않았다. 춘추전국 시대 두 나라는 양자강을 사이에 두고 영토를 늘리기 위해 끊임없이 충돌했다. 삶은 피폐했고 인정은 메말랐다. 두 나라 ..
[ 2014년 06월 14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우후산불수지, 원후은불수시
“비온 뒤엔 우산을 들 필요가 없고. 원망을 들은 뒤엔 은혜를 베풀 필요가 없다.” 비가 그친 뒤엔 우산을 펼칠 이유가 없듯이, 원망을 들은 후엔 은혜를 베풀 이유가 없..
[ 2014년 06월 01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사친이효 성심근학 지신상건
事-섬길사,親-어버이친,以-써이,孝-효도효,誠-정성성,心-마음심, 勤-부지런할근, 學-배울학,持-가질지,身-몸신,尙-숭상할상,健-건강할건 어버이를 섬김에 효도로써 하고..
[ 2014년 05월 10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有聲當徹天 유성당철천, 有淚當徹泉 유루당철천
有聲當徹天(유성당철천) : 내 울음소리 하늘을 뚫고 (하늘위까지 통하고) 有漏當徹泉(유루당철천) : 내 눈물은 황천까지 흘러간다오 (이르네) 고문진보 전집(古文眞寶前..
[ 2014년 05월 03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마부정제(馬不停蹄)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욱 발전하고 정진하자는 뜻이기도 하다. 지난 3월 26일 오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중국 쓰촨(四川)..
[ 2014년 04월 15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등고자비
높은 곳을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오른다는 뜻으로 일을 순서대로 하는 것을 이르는 말로 쓰이며 지위가 높은 사람이 자신의 과거를 생각하여 자신을 낮추어야 함을 이..
[ 2014년 04월 07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타초경사 (打草驚蛇)
풀을 쳐서 뱀 을 놀라게 한다는 뜻이니 다른 사람에게 경계하라는 의미가 있다. 또는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일을 벌여 공연히 화를 불러들이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뱀을..
[ 2014년 03월 25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不為也 非不能也 (불위야 비불능야)
하지 않는 것이지,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성서에도 유사한 글이 있다. 在信者 無不能也 믿음이 있는 자는 능히 하지 못 할일이 없다. 요즘사람들은 매사를 너무 쉽게 ..
[ 2014년 03월 15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남 상(濫 觴)
큰 배를 띄우는 강물도 그 첫 물줄기는 겨우 술잔이 넘칠 정도의 적은 물에서 나온다는 말로 모든 일의 시초, 근원을 말한다. 순자의 자도 편에서 유래.공자의 제자 중에 ..
[ 2014년 03월 08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강심수정 (江深水靜)
강이 깊으면 물이 고요하다. 강물이 깊으면 흐름을 느끼지 못해서 고요해 보인다. 강물이 얕으면 강바닥의 지형에 따라 물의 흐름과 여울이 일어나 소리를 내고 용틀임을 ..
[ 2014년 02월 26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건곤일척 (乾坤一擲)
하늘과 땅을 걸고 주사위를 한 번 던진다.' 라는 뜻으로 운명과 흥망을 걸고 단판 승부로 승패를 겨루거나 운명을 하늘에 맡기고 결행함을 비유할 때 쓰인다. (천하를 얻을..
[ 2014년 02월 15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견월이망지 (見月而忘指)
달을 보려면 손가락을 잊어야 한다. 견월이망지 (見月而望指) 달을 본다고 가리키는 손가락만 바라본다. 두둥실 떠오른 보름달을 아이 업은 어머니가 손짓으로 가리키는 달..
[ 2014년 02월 08일]
[양주승의 함께 공부해요] 朝三暮四(조삼모사)
자기의 이익을 위해 교활한 꾀를 써서 남을 속이고 놀리는 것을 이르는 말. 이 이야기는 <<列子>>의 황제편에 실려있는 <朝三募四>의 일화이다. 중국 송(宋)나라의 저공 (..
[ 2014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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