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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21건)

 최신뉴스 (21건)
[지연이의 환경일기=24] 효도는 욕을 근절시키는 치료약
겨울방학을 마치고 졸업을 앞둔 요즘, 우리는 교양이나 문화 등의 DVD를 시청하거나 책을 읽으며 학교생활을 마무리하고 있다. 오늘은 학교에서, 잘못 된 말인 줄도 모르고..
[ 2010년 02월 07일]
[지연이의 환경일기=23] 구제역 때문에 외가에도 못 가다.
지난 1월 27일(음력 12월 13일) 수요일 날은 우리 외할머니의 팔십 번 채 맞는 생신이다. 오래 전부터 엄마 아빠는 외삼촌들과 이모들이랑 전화를 주고받으며 외할머니의 ..
[ 2010년 01월 28일]
[지연이의 환경일기=22] 지구 온난화로 내리는 폭설과 혹한?
어제 금요일 날은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함박눈이 하루 종일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내렸고 기온까지 추워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의문을 갖게 했다.
[ 2010년 01월 07일]
[지연이의 환경일기=21] 제 우물에 침 뱉기
탈무드에 자기가 한 일을 자신은 잊고 있어도 그 결과는 반드시 자기에게 돌아오기 마련이라는 말과 함께 제 우물 속에 침 뱉기라는 제목으로 한 일화가 소개되어 있었다. ..
[ 2009년 11월 28일]
[지연이의 환경일기 = 19] 감기에 걸리면 죄인(?)
신종플루라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등장하고 난 뒤부터 엄마는, “이지연, 너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 해. 신종플루는 전염력이 강해서 가족 중 한명만 걸려도 함께 사는 가..
[ 2009년 11월 09일]
[지연이의 환경일기 = 18] 불안한 민간요법
어제는 학교에서 2009년 제3차 성취도 평가 시험을 봤다. 그리고 오늘은 토요 휴업일이어서 하루 종일 집에서 딩굴딩굴 하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어버릴 계획도 세..
[ 2009년 10월 26일]
[지연이의 환경일기=17] 환경을 위해 집안 일 돕기
남과 북의 물고기를 연구하며 어류 분류학자로서 큰 업적을 남기신 최기철님은 “지금은 인간이 왕인 것처럼 모든 생물을 지배하듯이 행동하지만 알고 보면 인간도 생태계..
[ 2009년 10월 18일]
[지연이의 환경일기=15] 풍성한 가을
무더웠던 여름은 가고 시원하고 살기 좋은 가을이 왔다. 요즘 따라 뭔가 잊은 듯 하고 허전한 마음인 것은 아마도 내가 사춘기이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하며 애써 마음을 어..
[ 2009년 09월 27일]
[지연이의 환경일기=13] 혹시 내가 신종플루에 걸렸나?
어제 오후부터 내리던 비는 오늘 아침에도 계속 주룩주룩 내렸다. 날씨 탓인지 기침이 나오고 콧속이 찡하며 콧바람이 뜨거운 걸 보니 열이 나는 것 같다.‘내가 혹시 신종..
[ 2009년 08월 29일]
[지연이의 환경일기=12] 맑은 개울, 맑은 마음
"야, 저리로 가. 물 튀잖아. 난 쟤들은 예뻐서 물 튀겨도 괜찮은데 너희들이 물 튀기면 화나니까 저만치 가" 근처에서 농사를 지으신다던 50대의 아저씨가 대여섯 살 되어..
[ 2009년 08월 09일]
[지연이의 환경일기=11] 쓰레기가 가져왔던 재난
요즘 난, 인터넷에서 간단한 음식 만드는 법을 찾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에 푹 빠졌다. 오늘은 본격적인 방학에 들어간 날이므로 점심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며 ..
[ 2009년 07월 19일]
[지연이의 환경일기=10] 먹을 때는 건강생각, 버릴 때는 환경생각
야호! 오늘은 정말 신나는 날이었다. 우리 반이 6학년 여덟 개 반 중 최우수 성적을 기록하여 상을 받았기 때문이다. 몇 주 전부터 학교에서는 먹을 때는 건강 생각 버릴..
[ 2009년 07월 09일]
[지연이의 환경일기=9]주유소에서 본 웃음 꽃
‘올바른 양심 속에 밝아지는 우리 사회’ 이런 표어가 저절로 만들어 지는 날이다. 학기말 고사를 치루는 날이 코앞으로 다가와 마음이 바쁘다. 오늘도 학교 마치고 공부..
[ 2009년 06월 27일]
[지연이의 환경일기=8]인간이 파괴했던 환경이 살아나다.
어제, 포천시립 도서관에 갔다가 포천시의 홍보지를 보게 됐다. “폐 채석산에 친환경 문화 예술 공간 포천 아트밸리 탄생” 사진 속에 초록색 호수를 감싸 안은 암벽..
[ 2009년 06월 18일]
[지연이의 환경일기=7]엄마랑 함께 산에 오르다.
어젯밤에는 늦게까지 책을 읽다가 잤다.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이어서 온 가족이 늦잠을 즐길 수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른 아침부터 아파트 관리실의 마이크를 통..
[ 2009년 06월 08일]
[지연이의 환경일기=5]음식물 쓰레기 통 속에서 분노한 신들
얼마 전에 일본의 미네무라 쓰요시 라는 작가 선생님이 쓴 감자를 훔친 어머니란 책을 읽었다. 1940년대 태평양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일본인들의 삶을 후손들에게 이야기 ..
[ 2009년 04월 30일]
[지연이의 환경일기=4]진달래꽃을 꺾으려다
일요일인데 아침 일찍부터 전화벨이 요란스럽다. 잠결에 들으니 서울에서 큰 외삼촌 가족과 작은 이모 가족이 우리 집에, 아니 우리 포천에 놀러 온다는 것 같았다. 반가운..
[ 2009년 04월 21일]
[지연이의 환경일기=3]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까?
얼마 전에 신문을 읽다가 재미있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의 수명이 학력에 따라 달라서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초등학교만 졸업한 사람들 보다 평균 몇 년 정도 더..
[ 2009년 04월 06일]
[지연이의 환경일기=2]바다와 같은 사람
주말에는 밤늦도록 느긋하게 TV를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오늘도 밤 10시가 되자, 내가 즐겨보는 프로인 가문의 영광을 했다. 역사 교수인 하단아가 결혼을 앞두고 남편이 ..
[ 2009년 03월 25일]
[지연이의 환경일기=1]도시의 허파 선릉
“지연아, 이번 토요일에 강남에서 사촌 오빠 결혼식 하는데 체험학습 신청서 내고 함께 갈까? 근처에 선릉이 있는데 도심의 허파도 구경할 겸해서 함께 가자”라고 부모님..
[ 2009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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