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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웃음치료사 김순희 씨의 사는 모습

권귀자(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7월 13일

 

찌는듯한 더위는 연일 30도를 웃도는 이상기온으로 습도는 기분마져 찌푸리게 하지만 웃음치료사 김순희씨의 사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칭찬하고자 합니다.


정신이 건강하고 생각이 바른 시간이 주어지면 글도 쓰고 좋은 사진도 찍고 남은 시간을 이용해서 양로원을 찾아다니며 소외된 할머님들의 친구가 되기도 한다.


자혜원 봉사를 한다고 해서 동반길에 나섰다. 2시간 가량을 쉬지 않고 신바람 강의에 들어갔는데 할머님, 할아버님께서 얼마나 즐거워 하시는지 나도 모르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손벽을 치며 방안 가득히 웃음꽃이 만발했다.


나 역시 세월이 가면 지금의 할머니의 모습이 아니라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이곳 자혜원은 사회복지법인으로 시설이 최상이고 의사선생님, 간호사님, 영양사님이 계시고 안전하고 좋은 식단, 넓은 생활실, 환경도 깨끗하고 도우미직원들도 상냥하고 내 부모처럼 돌봐드린다고 한다.


유쾌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러 다니는 김순희 지부장님 존경합니다.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행복천사의 모체가 되어 사랑의 전도사로 하는 일마다 바라는 데로 무궁무진하시길 바랄께요.


봉사라는 것은 남은 시간에 하는게 아니고 나를 필요로 할때 베풀어야 한다는 지혜를 김순희 지부장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매사에 적극적인 사고와 나눌 수 있는 마음의 여유, 알찬 내일의 선두주자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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