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호수 몽베르CC 손권용 대표이사께서 직접 쌀20㎏×15포를 해뜨는 집 입주식에 가지고 오시었다. 화분보다는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건으로 대신했고 매월 100만원씩 신축기금으로 1년 동안 기탁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월 100만원씩 기탁하기로 약속하셨다.
해뜨는 집 입장에서는 오랜 가뭄 끝에 단비다. 창시자 박진수 원장님은 심한 장애우 이시고 현재 식구는 16명. 앞으로는 30명까지 중증 장애우들이 편히 생활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대지 1000여평에 건평 210평을 마련했는데 주방집사님 1분과 이동면에서 8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하시는 조경자 권사님은 살아 있는 천사다.
이곳 저곳 궂은 일은 도맡아 하시고, 워낙 어려워서 안 올 수가 없고 정미숙(전 생수의 집 원장) 집사님이 혼자 너무 애쓰셔서 안타깝다고 한다.
몽베르CC는 이곳 말고도 소년소녀 가장 돕기(면사무소를 통해서), 어려운 생활 속에 생활하시는 독거노인․단체 선별하기는 힘들어도 비 생계 노인들을 위해 아낌없는 배려를 하고 있다.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더 귀한 사랑도 없다. 있는 자라고 다 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사랑의 꽃, 하늘 꽃이 피어야만 가능하다.
사랑을 실천한다는 것은, 작은 소망을 이루게 하는 횃불입니다. 사랑의 등불이 되어 주실 분 함께 하실 분 환영합니다. 나는 살수로 꿈 꿀 수도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하느님의 은총이 몽베르 손권용 사장님과 함께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