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역관내 양로원 3곳을 방문하여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목욕침대 2개, 수건 200매, 한과 3박스 등 1백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다.
나지르마을, 효사랑, 목련의 집, 스리랑카 노동자가족 5명에게 화장품 5세트, 아지트 르완디 가정에 쌀 40kg을 전달했다. 쌀과 화장품은 포천신문사에게 지원해 주셨다.
수없이 지나가는 크고 작은 차량들의 엄청난 매연공해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화사하게 피어있는 들꽃처럼 숭고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지닌 봉사의 모체가 되고 싶다.
희망을 키우고 마음을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힘! 바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익히고 싶다.
사랑의 나눔은 1%에 불과하지만, 내게 오는 마음의 풍요로움은 99% 행복이다. 저금통릴레이(동전모으기), 행복한 바자회, 사랑의 판매(떡, 기름, 김, 현미찹쌀, 흑미찹쌀, 기장쌀, 찰보리 등)을 판매해서 150만원을 바르게살기협회에 기탁했다.
다같이 행복해지는 다소라도 사회공헌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계절답지 않게 더위는 기승을 부리고 음식물주의에 대한 염려가 요구된다. 우선 제일 할머님들의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빈다.
포천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위원님들의 노고와 협조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