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음공방과 ‘사랑의 가구 나눔’ 실천
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0일
|
 |
|
| < 단체 기념사진 > |
|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청음공방의 후원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에 서랍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가구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장애인·노인 가구 등 주거취약가구 5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청음공방 관계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서랍장을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진수 청음공방 원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청음공방이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작은 희망과 큰 힘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음공방은 2000년 개원한 장애인 직업재활 사회복지법인으로, 2020년부터 직접 생산한 서랍장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  입력 : 2026년 03월 2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동규, 더불어민주당, 안산)는 지난 7..
생활상식
선선한 바람이 불고 하늘이 유난히 푸르고 높은 완연한 가을입니다. 곧 산등성이가 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