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 남·여 새마을회, ‘사랑의 떡이랑 만두랑 나눔 행사’ 실시
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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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시 내촌면 남·여 새마을회는 지난 3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 내 새마을부녀회 조리공간에서 ‘사랑의 떡이랑 만두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들이 준비한 떡과 만두를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4,000여 개의 만두를 빚어 400가구에 따뜻한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한경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여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내촌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내촌면 남·여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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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옥 기자 / jinmi604@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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