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12월5일 한국전력공사 의정부전력소(부처장 이정한)에서 무재해 목표 달성 기록 인증패 및 무재해 운동 추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한국전력공사 의정부전력소는 1995년2월18일부터 2006년10월17일까지 부처장 및 전 직원들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4천260일 동안 무재해를 기록했다.
이처럼 무재해 10배를 달성한 것은 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여 근로의욕과 안전의식을 고취함으로써 기업의 이미지 및 경쟁력 활성화를 제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증서 수여식에서 유재삼 원장은 무재해를 달성한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지사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무재해 운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투자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