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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기념사진 |
| 지난 20일 포천 이동면의 S음식점에서 '포천시전북도민회'가 2월 정기회의를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조경환 회장을 비롯해 최호열 상임고문, 권귀자 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귀자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별히 이날 회의는 특별히 김용호 국민의힘 포천.가평 예비후보와 전북도민회원이자 김용호 예비후보의 부인인 최자인 사모님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안건은 전북특별자치도와 포천시전북도민회 동향 소개, 24년 전북도민회 활성화 방안, 24년 사업계획 보고, 기타 안건 등을 상정해 처리 및 토의했다.
조경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향 전북을 떠나 머나 먼 이 곳 포천에 삶의 터전을 잡고 포천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전북도민회 회원들이 자랑스럽다" 며 "또한 지난달 18일 전북특별자치도로 승격한 내고향이 제2의의 도약과 발전을 거듭해 인구가 증가하는 전북이되길 바라며 아울러 건강 잘지키면서 회원들의 발전과 포천시전북도민회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호열 상임고문도 "산좋고 물좋은 포천을 제2의 고향으로 자리잡은 전북도민회원들을 보면 모두가 각자 성공들을 해 나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회원 상호간 소통을 하며 열심히 살고 계시기에 나 자신이 전북도민임이 자랑스럽다" 며 "포천시전북도민들은 애향심을 갖고 서로 소통과 화합을 이루며 포천과 내고향 전북을 위해 봉사 하는데 더욱 더 힘써 달라"고 말했다.
조경환 회장의 초청으로 참석한 김용호 예비후보는 "전북 남원에서 변호사로 근무했던 저로서는 여러분이 포천이 제2의 고향이 듯 전북이 제2의 고향이기 때문에 포천전북도민회에 참석해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말한 후 전북특별자치도와 포천시가 동반 발전하고 포천시전북도민회가 장족의 발전을 이루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포천시)전북도민회는 포천시에 거주하는 약 2만 여 전북도민의 권익을 추구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포천시전북도민회간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이루며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 매월 세번째 맞이하는 화요일에 정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김현영 포천신문 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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