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가족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4년 올해는 용맹을 상징하는 청룡의 해라고 하는 갑진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포천신문을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신 7개 단체와 2개 동호회를 비롯한 포천신문 가족 여러분들께 새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올해도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高 현상과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가 전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들었으며, 밖으로는 러-우크라이나 및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세계안보가 위험을 받고 있으며 한반도는 북한의 끊임없는 핵무기 개발과 도발로 안보가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올해 경기도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어서 우리 모두가 이를 잘 극복하고 돌파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4월 10일은 국가의 미래와 운명이 달려 있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총선은 향후 4년, 길게는 그 이후 10~20년까지 한국의 진로를 결정 할 중요한 선거입니다. 잘못 뽑아놓고 4년 내내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기권하지 말고 반드시 소중한 한 표의 주권을 행사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포천신문도 시민들의 알 권리을 충족시켜 주는 지역 언론으로서 신속.정확히 선거 정보를 유권자들께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저희 포천신문은 지역언론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단체와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문위원회, 운영위원회, 노인명예기자단, 주부명예기자단, 시민기자단, 불우이웃돕기운영위원회, 신문발송 봉사위원회 등 7개 단체와 산악회, 골프회 등 2개 동호회 등 총 9개 단체가 있습니다.
10대 시민기자부터 시작해 80대 노인명예기자에 이르기까지 매월 빠짐없는 정기회의 개최를 통해 자문, 지원, 조언, 기고, 기사제보, 봉사활동과 불우이웃돕기 등을 펼치며 다양한 세대와 계층,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 회원들은 포천신문 연중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언제나 바른뉴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포천신문은 올해도 7개 단체 및 2개 동호회 및 독자.시민 등과 함께 2024년을 활짝 꽃피우는 한해가 되도록 정진할 것입니다. 포천신문사 가족 여러분!올 한해 내내 건강과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