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관인농협(김경식 조합장)은 지난 4일 "지역공동체와함께하는 문화생활 프로그램(행복노래교실)을 개강하였다.
"행복노래교실"은 농가주부모임(회장 신삼례)에서 운영하고 있는 "떡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떡조모")이 지역공동체 주민공모 제안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게된 사업이다.
관인농협 농가주부 모임에서 운영하는 "떡조모"는 농업에 종사하는 농가주부가 서로 협력하여 공동체활동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교류함으로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문제해결과 따뜻하고 복된 삶터를 조성하고자 2018년 결성한 단체로 관인면에 소재한 8곳의 지역공동체 구성원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행복노래교실"을 2개월간 진행할 계획이다.
관인농협 김경식 조합장은 "떡조모"에서 도시민 초청 전통음식체험, 유적지 관광 프로그램 등에 이어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복노래교실" 까지 운영하는 것을 보면서 관인농협도 "지역주민의 복지와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
 |
|
| ⓒ 포천신문 |
|
이재수/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