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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대 충혼탑에서 함께한 포천향군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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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재향군인회에서는 강수영 회장을 비롯한 김소정 여성회장, 시회임원, 여성회 임원, 읍면동 임원들이 지난 6월 20일(화) 충주 탄금대 일대에서 전적지순례 및 임원워크숍을 실시하였다.
2023년은 한미동맹 70주년, 건군 75주년, 향군 창설 71주년이 되는 해이며 포천향군에서는 한미동맹 70주년을 축하하는 행사와 전적지순례 및 임원워크숍을 병행하게 되었다.
이번에 방문한 탄금대는 임진왜란 당시 신립장군이 조선의 명운을 걸고 배수진으로 왜적을 상대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이곳에는 1955년에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로 전국 최초로 충혼탑이 건립된 장소이기도 하다.
포천시재향군인회 회장(강수영)은 "이번에 실시한 전적지순례 및 임원워크숍은 한미동매 70주년과 겸하여 실시하였으며 매우 큰 의미가 있었다고 하였다. 강수영회장은 최근 실시하였던 연합‧합동화력격멸 훈련 시범에 참석하였다면서 강력한 힘이 뒷받침 되어야만 평화가 온다"며 힘 있는 안보를 강조하였다.
포천향군은 향군이 운영하는 충주호관광선(대표 김철석)을 방문하여 회사 소개를 듣고 관광선을 탑승하여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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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관광선을 방문한 포천향군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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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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