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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증하는 학교폭력과 학업 고민으로 인해 학교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생활용품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기여하는 동시에 교우들과 서로를 응원하는 공감의 시간을 가지기 위하여 6월 20일(월) 오전 동남중학교 정문에서는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과 동남중학교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생활용품을 배포하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동남중학교 김애주 교장은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들과의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러한 캠페인은 매우 필요하고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된다”라고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참여하는 교육 활동을 지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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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기자/ ipc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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