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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복 포천신문 시민기자 |
| 경쟁하는 단체장과 부서장 부서에 실, 과, 국장은 부서의 리더이고 근무의 효율성으로 예산이 투입됐으니 성과를 내야 합니다.
시장도 지방자치에 가장시급하고 중요한 부서를 직속부서를 운영하면서 실,과,국장과 선의에 경쟁도 하고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보면 어떻겠습니까.
투입된 예산은 국민의 '혈세' 입니다. 목적을 달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따라서 예산은 단순한 지출이 아닌 투자의 의미가 있습니다.
반듯이 예산 투입의 투명성,효율성,효과성을 평가해야 합니다.성과 결과에 따른 공직자의 능력도 자연스럽게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선출직 공직자와 부서 실,과국장은 함께 성과를 내야 하는 책임도 있고 경쟁도 하고 시민이 평가를 해야 합니다. 국민의 '혈세'를 받아 투입된 예산은 소중하니까요.
정부에 수장들은 '직속위원회'를 통해 중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대통령직속위원회''총리직속위원회'도 그렇고 도지사도 직접 챙기는 부서를 두고 있습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과의 소통협력강화,사회적가치 실현,정책발굴,일자리,청년네트워크 구축 같은 것은 시장직속에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회의하고 수당지급하는 형식과 조찬대화 같은 소극적이고 불필요한 방식은 과감하게 벗어야 합니다.
박광복 포천신문 시민기자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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