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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S 포천 맛자랑] 우미가 숯불갈비

아트밸리 멋과 우미가의 맛의 조화 느껴보길
좋은 고기와 싱싱한 야채로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3일
자연과 인공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예술공간 포천아트밸리, 그 입구에 자리 잡고 있는 우미가는 2014년에 문을 열어 아트밸리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우미가 김영수 대표는 십수년간 요식업에 종사해 오면서 남다른 서비스 정신과 운영방식을 구축해 온 베테랑 경영자다. 우미가는 김 대표만의 서비스 노하우를 전부 녹여내 포천지역의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미가의 대표 메뉴로는 이동갈비, 돼지왕구이, 버섯불고기가 있으며, 이밖에 사이드로 고기와 같이 먹을 수 있는 김치말이국수와 냉면, 된장찌개가 있다.

우미가는 호텔조리를 전공한 큰아들과 보건위생을 전공한 작은 아들이 부엌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두 아들이 손님들에게 맛깔난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다년간 요리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은 않았고, 그 결과, 좋은 고기부위와 어우러진 싱싱한 과일 양념 및 다양한 소스들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우미가 만의 비법소스가 됐다.

또한 우미가의 쫄깃쫄깃하면서도 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는 다른 비결은 직접 재배한 싱싱한 야채들이다. 버섯불고기의 주가 되는 버섯을 비롯한 각종 채소들은 김영수 대표가 직접 키우거나 김 대표의 전주시댁에서 공수 받은 재료들로 한상 가득 채워져 손님들에게 나간다.

고기는 엄선해 구입한 좋은 갈비에 아들이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를 바른 뒤 숙성시켜 그 풍미를 최대로 끌어올려준다. 또한 구울 때 육즙을 살리기 위해 천연 야자수 숯을 사용해 그 맛을 더한다.

메인 요리와 더불어 계절마다 바뀌는 각종 채소무침을 비롯한 반찬들은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어 먹는 이로 하여금 또 다른 즐거움을 전해준다.

김영수 대표는 “고객들이 ‘맛있게 먹고 갑니다’라는 말에 많은 보람을 느끼면서 일을 하고 있다. 더욱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는 식당, 언제나 미소로 맞이해 행복을 머금고 갈 수 있는 공간으로 손님들에게 기억되길 바란다”며 “아트밸리의 멋과 주변의 깨끗한 자연, 우미가의 맛있는 조화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의 : 031-534-3611 / 010-2766-5656

ⓒ 포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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