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리·통장협의회(지부장 장경섭)는 1월 정기회의를 포천에서 개최했다.
㈔경기북부리·통장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선단동 모 음식점에서 15명의 리·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체 등록증 전달 및 2004년도 결산보고, 2004년도 활동내역 등에 관한 2005년도 1월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퇴임하는 김태운 가평군지회장, 이광은 남양주시부지회장, 김종화 가평군사무국장에 대한 감사패 증정과 ㈔경기북부리·통장협의회 산하 포천시, 남양주시, 연천군, 가평군, 구리시에 대한 법인체 등록증 전달로 이어졌다.
이번 법인체 등록증은 지난해 11월 31일 경기북부리·통장협의회가 사단법인으로 승인돼 받게된 등록증이다.
이날 회의의 안건은 ▶중앙회비 조기납부에 대한 토의 ▶2005년도 예상수입과 예상지출에 대한 토의 ▶이·통장 퇴임시 감사패 증정 여부에 대한 논의 ▶정기회의 참석시 수당지급건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기타안건에서는 ▶주민 전·출입을 리·통장이 관리할 수 있는 방안 ▶리·통장 수장의 현실화(업무시 유류비용 등 지원) ▶해당 시·군에 업무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상해보험 가입 지원 요청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장경섭 지회장은 “퇴임하는 지역 이장연합회장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리·통장들이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북부리·통장협의회의 정기회의는 2달에 한번씩 각지회에서 번갈아 가며 개최되며 다음 정기회의는 3월 양주시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현재 5개의 리·통장협의회가 가입된 ㈔경기북부리·통장협의회는 양주시와 동두천시 등이 가입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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