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에 기름 유출 사고가 있었다. 주민들은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을까? 내가 그곳 주민들이라면 참 살 길이 막막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모르니까 막막할 것 같다.
서해안 그 푸른 바다에 부운 기름의 양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약 1만5000t 이라고 한다. 정말 도와 드리고 싶다.
일본에서 이렇게 슬픈 기름 유출 사고가 있었다고 한다. 일본에도 우리처럼 이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을 벌써 겪은 것이다.
일본은 많은 자원봉사단들이 손을 모아서 6달 동안 한 끝에 바다를 뒤덮은 기름을 제거했다고 한다. 우리 대한민국도 언젠가는 서해안 바다를 뒤덮은 기름이 사라질 것이다.
우리보다는 서해안의 주민 분들이 정말 더 충격 받았을 것이다. 유조선이 부선과 부딪쳐서 기름이 유출되었다고 한다.
배의 왼쪽편 기름통이 3구멍이나 뚫려서 생긴 사고라고 한다. 그리고 예전에 시프린스 호가 기름 유출한 것 보다 두배가 더 높다고 한다. 이것은 노르웨이에서 인공위성으로 찍었는데 아주 어마어마 하게 기름이 유출 되었다고 한다.
이것을 복구시키려면 약 20년 안으로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과학자가 발표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주 길게 끌어 진다면 100년 후까지 간다고 한다. 난 이 말을 듣고 정말 또 충격 먹었다. 앞으로 20년이라면 내가 어른될 때이다. 우리가 조금만이라도 노력해서 서해안의 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아주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이다.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많이 빨리 회복되어서 2008년도 여름에는 아주 재미있는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회복 되도록 노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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