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창수면 오가1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공사 준공식이 지난 7일 박윤국 포천시장과 이병욱 포천시회 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리모델링 된 마을회관은 9천여만원을 투입하여 견축연면적 317㎡ 규모의 2층 건물로 지난 8월 착공하여 3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되었다.
한편, 지난 11월에는 오가 2리 마을회관 준공식에서는 마을 회관 부지 1,431㎡를 이조원(78세) 어르신이 마을에 기증하여 지역주민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기도 했다.
포천시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읍·동을 제외한 11개면에 마을기반정비, 농촌도로정비, 문화복지시설확충, 재해방지시설 사업 등 면당 30억 총 330억원을 투자하는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사시설보호법등 각종규제 등으로 낙후된 지역주민의 건전한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