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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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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특별기고]한자 교육의 추진과 정자 표기를 위한 교학의 노력 5
4. 지명(地名)·성명(姓名)에서의 한자 오기지명의 오기를 흔히 신문·우편물·표지판(標識板) 등에서 자주 발견되었다. 서울의 모 터미널 안내판에 오기를 한 것을 예시해 보면 예천(醴泉)에서‘泉’자를‘川’자로..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4월 12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한자 교육의 추진과 정자 표기를 위한 교학의 노력 4
모 국영 방송사에서 모 대학 교수가 보양식(補陽食)에 대한 설명으로 보양식은 추어탕이 제일인데‘추’자는‘秋’자로 표기한다고 했는데 미꾸라지의 추자인‘鰍’자가 따로 있어 추어탕(鰍魚湯)으로 바른 표기를 ..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3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포천의 봄은 질서의 리모데링으로
냉이 캐는 아낙네들이 어느덧 동네 앞 밭두렁에서 정겹게 보이는 따스한 봄날이 계절의 느낌을 상큼하게 받는다. 겨우네 묵은 때를 씻고 깨끗한 세상을 열고자 서서히 열망하는 희망의 세상을 사람과 사람들이 양보..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3월 2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화해와 진실을 위한 과거사의 진상규명
지난해는 돼지의 해라고들 야단법석을 떨더니만 국민을 부자로 만들고 잘 살게 하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실업자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소리 높이 외친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화 이후 , 최다 득표로 대통령에 당선..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3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종교인들의 세금면책 당연한가
최근에‘뉴스 후(mbc)’에서 다루어진 종교인들의 호화생활은 방영과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샀다. 한 측에서는“종교인이전에 대한민국의 국민이기에 세금납부는 당연하다.” 라는 의견이 있는 반면,“종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3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학생회장 선거
산과 들에서는 봄바람이 불고 TV에서는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공천 바람이 부느라 정신이 없고, 우리 학교에서는 회장과 부회장을 뽑는 유세가 한참이다.4명의 후보자가 나왔는데, 모두가 엄마들의 권유에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3월 20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도둑질인가, 창조의 어머니인가
맹세하건데 난 그것이 그렇게 나쁜 짓인 줄 몰랐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부모님께 심한 꾸중을 들었다.3학년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부천에서 포천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정들었던 친구들, 그리고 나에게 그림도 ..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3월 2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32] 통일 후 토지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현재 토지에 관한 법제는 공사법의 이원적 구조로 되어 있는데 현행 남한 실정법은 토지사법은 사익만을, 토지공법은 공익만을 추구하는 일면적 규정을 두고 있다. 따라서 토지사법과 토지공법이 공동으로 지향해야 ..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3월 20일
[특별기고] [특별기고] 한자 교육의 추진과 정자 표기를 위한 교학의 노력 3
근간 신문기사는 한글로 대부분 표기를 하면서 생소(生疎)한 한자어(漢字語)는 한자의 병기(倂記)가 되어 있으면 독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가 되지만 한자병기가 적거나 없어서 아쉽기만 하다. 다음과 같은 단어..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3월 12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3월 하늘에 서린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며
봄기운을 느끼게 해주는 바람결에 간간이 꽃샘추위가 시샘하는 3월이면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일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민족의 제단에 신명을 바치신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에 저절로 숙연해지는 3.1절이다. 2008..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3월 12일
[자유기고] [자유기고] 삼일절에 붙이는 우리의 바램
3월1일. 이날은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만행에 숨죽여 지내오던 우리 동포가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민족자존과 대동단결을 외친 지 89주년이 되는 날이다.우리의 항일운동은 1895년 국모..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3월 12일
[르포/기행] [자유기고] 송우리 찬가
신형숙(주부명예기자단 이사)문을 열면 당장이라고 봄 내음이 들이칠 것 같은 아직은 이른 설레이는 3월이다. 계절은 항상 사람에게 베품의 교훈을 일깨우곤 한다. 머지않아 우리 아파트 단지에도 봄꽃이 가득하고 ..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3월 12일
[자유기고] [웰빙 부사의 행복과 분수 =43]
나는 학생들에게 말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賢明)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이고 가장 행복(幸福)한 사람은 분수껏 사는 사람이다."이 말은 진리(眞理)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사는 것이 분수껏 사는 것..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3월 03일
[르포/기행] [자유기고]부들과 함께하는 민생운하는 인류의 희망
그동안 필자는 그동안 한탄강네트워크 기획팀장과 광릉21포럼 회장으로 기존의 댐중심인 물관리 물배분 정책을"부들과 함께하는 민생운하"로 복원하는 물관리 개혁운동을 벌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바라보면 ..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2월 29일
[르포/기행] [자유기고]문화유적답사와 우리고장 현충시설물 탐방사업전개
의정부보훈지청은 경기도 한수이북 11개 시·군(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구리,남양주,가평,양평,연천,고양,파주)을 관할하는 기관으로서 휴전선이 관할 구역 내에 있는 지정학적 특수한 사정으로 인하여 현충시설물..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2월 29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42] 본능(本能)과 본성(本性)
인간의 마음에는 "본능(本能)"과 "본성(本性)"이라는 것이 함께 숨어 있다. 본능이란 무의식적(無意識的)으로 행하는 행동(行動)을 말하는 것이다. 본능은 "무의식적 발로(發露)"란 말이다. 누가 가르쳐주거나 자신..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2월 22일
[르포/기행] [자유기고]잊혀져 가는 기미년 나라사랑
 의정부 보훈 지청 오늘 아침 눈뜨자마자 들은 "남대문 전소"소식은 황당함과 기막힘 그 자체였고, 조선의 숨결을 담은 기왓장이 무너져 내리는데 안타까운 한숨이 절로 나왔다.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발..
포천신문 기자 : 2008년 02월 21일
[르포/기행] [자유기고 ] 서해 바다에 보내는 반성문
"서해바다야, 너 사고 당했을 때 간호하러 못가서 미안 해." 팔딱팔딱 뛰는 생선 갖다 주시며 끓여 먹으라고 하시던 민박집 아저씨, 사촌들과 내가 하루 종일 잡은 조개보다 방금 나가서 바구니 가득 더 많은 조..
이지연 학생명예기자 기자 : 2008년 02월 13일
[르포/기행] [자유기고]설 맞이
이제 육학년이 되겠지! 하는 기대감에 맞는 설날이다. 매스컴에서는 귀경길 차량과 성묘객들의 줄이음에 대해서 시간시간 뉴스가 보도되고, T.V의 한복출연으로 설에 대한 실감을 더욱 느끼게 한다. 무엇이 그리도 ..
조은혜 학생명예기자 기자 : 2008년 02월 1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41]논리(論理)와 명분(名分) 한국영상학회장 이규임
조선시대(朝鮮時代) 선비들은"논리(論理)"와"명분(名分)"을 중시했다. 정쟁의 핵심에는 늘 논리와 명분 싸움이 있었다. 논리와 명분은 넓은 지지기반(支持基盤)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었고 나라를 이끌어 가..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2008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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