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제2청사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동안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서 경기 북부지역 저소득 모·부자가정 9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캠프’ 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캠프’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모·부자 가정의 자녀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모·부자 가정에게 행복한 가족관계 형성과 더불어 사는 사회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산야초만들기, 행복한 삶 찾기, 자녀와 함께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가족 나들이가 어려웠던 이들에게 맑은 자연 속에서 모·부자간의 정을 돈독히 하는 등 사랑을 마음껏 느끼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이번 ‘사랑의 캠프’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모·부자 가정의 자녀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극복하고 꿈과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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