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19-06-25 오후 06:42: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5일
 
ⓒ 포천신문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 초침이 째깍째깍 명쾌한 소리를 내면서 오른쪽으로 돌고 있다. 시간이 지나는 이 순간에도 즐거운 삶을 추구하기 위해 새로운 것을 찾고자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자.

지구에 존재하는 동물들은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새로운 환경을 찾아 그 목적을 성취한다. 그 중에서 두발로 서서 걸어 다니며 언어와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며, 문화를 즐기며 생각과 웃음을 가진 사람은 새로운 욕망이 충만한 존재이다.

생물체에서 유전자를 구성하는 고분자화합물의 분자구조가 현대생물학분야이다. 동물과 미생물, 식물 등에서 살아 있는 생명현상의 유전자는 생명체인 유전형질에서 유전자(遺傳子, DNA: Deoxyribo Nucleic Acid)의 한계를 월등히 넘어 종족번식의 본능을 지니고 있다.

어버이로부터 세상에 태어나 성장과정을 통해 학문과 체험을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 한 치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하루하루 일상생활의 환경 속에서도 외로운 개척자로 유전자 한계를 극복하면서 잠재력을 바탕으로 매사 혼신을 다한다.

학문과 실무에서 전문성이 미흡하여 정해진 범위의 한계점을 인식하지 못하고 무리한 행동은 자승자박(自繩自縛)을 부를 수 있다. 누구나 욕구가 충만한 존재이기에 위험요소가 있다 하더라도 이를 극복하면서 인생을 아름답게 하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

인류문명발전을 이룬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Thomas Edison, 1847~1931)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시행과정에서 발생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거나 개선하면 성공에 이른다는 뜻이다. 물리학자 아이슈타인(Albert Einstein, 1879-1955) 등 수많은 과학자들이 이룬 과학기술로 인류가 행복한 삶을 누리고 있다.

과학문명의 발전으로 기술융합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역할과 비전이 요즘 산업계의 화두이다. 정보통신기술발전으로 실재와 가상을 자동과 지능제어시스템으로 급변하고 있다. 인공지능로봇, 사물인터넷, 3D프린팅, 스마트폰,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GPS, CPS, 바이오, 의료기기 등 디지털기술변화시대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변화의 급변하고 있다. “돌을 호랑이로 알고 활을 쏘았더니 돌에 화살이 꽂혔다”는 사석위호(射石爲虎) 격언은 온 힘을 모은 결과로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 이를 수 있음을 일컫는 말을 되새겨보자.

사람의 본능에서 나오는 무한욕구는 새로운 것을 찾고자하는 욕망에서 한걸음씩 발전하고 있다. 1차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이르러 지난날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자. 지금 이 순간을 만족하면서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여 그 무언가를 성취하는 자세를 갖추자.

대자연은 모든 영역에 있는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생명체를 유지시켜 주고 있다. 하루하루 주어진 그 역할에 정성을 들여 갈고 닦으면 큰 쇳덩어리로 만든 도끼도 갈면 바늘로 만들 수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끊임없이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마부위침(磨斧爲針)의 명언을 가슴 깊이 새겨보자.

옛 어르신의 말씀 중에 “큰 꿈을 가져라. 큰 꿈을 꾸어라.”라는 덕담은 매사 열심히 진력하라는 것이다. 꿈이 많은 사람은 현실에 만족을 하면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창조정신으로 도전을 지향한다. 인간이 누리고자하는 행복한 삶의 추구는 더 나은 욕망에서 나온다.


시작할 때 웃는 사람보다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어 신천지에서 즐거운 삶을 즐길 수 있도록 가슴 깊이 다짐하는 자세로 성실하게 임하자. 집안의 혈통에서 오는 능력의 한계를 넘고자 학문을 통한 인성과 지성을 겸비하면서 경지에 도달한 도사(道士)가 되고자 한다.

“나의 능력의 한계는 없다”라는 도전정신으로 신천지에 도달한다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이다. “큰 꿈을 가져라”라는 옛 어르신 말씀을 늘 기억하면서 일상생활에서 기호지세(騎虎之勢)의 자세로 정도의 길을 지향하면서 화려한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라는 매독환주(買櫝還珠)의 격언을 기억하자.

미래에 대한 큰 꿈을 꾸는 자는 희망의 기쁨을 만끽하며 하루하루 주어진 일에 매진하는 자는 성취욕이 넘친다. 이 세상의 만물은 무(無)에서 유(有)가 생겨난다는 무중생유(無中生有)의 정신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바탕으로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지적재산권인 특허를 획득하자.

김순열 / 경영학 박사, 김순열경영연구소장

*칼럼 및 기고는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형 버..
생활상식
여름철이 되면 더운 날씨에 옷은 짧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다리 등의 혈관이 울퉁..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829       오늘 방문자 수 : 16,436
총 방문자 수 : 30,152,917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도 포천시 해룡로 130-38(동교동 213-4) 고은빌딩
발행인·편집인 : 황정민 / mail: pcn90@unitel.co.kr / Tel: 031-542-1506~7 / Fax : 031-541-911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다50007 / 등록일 : 2000년 8월 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정민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