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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찢어진 채 방치된 게이트볼장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17일
ⓒ 포천신문
포천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 건물을 둘러싼 비닐막 곳곳이 찢어진 채 방치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관계 부처의 조속한 시정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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