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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가득했던 거리가 화단으로 꾸며져


황득한 기자 / deukhan73@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6일
군내면 직두리 천연기념물 제460호 부부송 인근, 무단 방치됐던 스티로폼 폐기물이 깨끗하게 처리돼 화단으로 조성됐다. 지난 5월 29일 포천신문에서는 한 달 이상 방치된 폐기물들이 종량제봉투에 담기지 않아 수거가 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 화단으로 깨끗하게 꾸며진 거리
ⓒ 포천신문

↑↑ 폐기물로 가득하던 이전 모습
ⓒ 포천신문
황득한 기자 / deukhan73@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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