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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전국동시조합장선거 릴레이인터뷰] ⑩ 장동명 영북농협조합장 예비후보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 포천신문

“농협브랜드상품 개발·판매해 판로개척”
“차별화 마케팅, 저비용 고효율에 중점”

Q. 조합장선거에 출마하게 된 동기

A. 농업을 본업으로 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저도 농고를 졸업한 이후에 지금까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1982년에 조합에 가입한 조합원으로 부모님부터 농사를 본업으로 저 또한 농고를 다녔고 지금도 농사일을 하고 있다. 농업인들의 실익증대를 위해 농협의 대의원, 이사로 활동하면서 한계점을 느꼈다.

Q. 후보자로서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A. 농업을 천직으로 알고 생활해왔으나 농업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농산물의 고부가치 창출을 위해 차별화된 전문마케팅을 배우기도 했다. 또한 지난번 조합장 선거에서 낙선한 이후 4년 동안 여러 단체장을 역임하면서 얻은 다양한 커뮤니티운영능력과 리더십, 차별화된 전략들을 갖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능력들은 농협을 잘 경영하고, 발전하는데 제일 중요한 요소인 임직원과 조합원의 불신을 탈피한 신뢰를 회복시키고 상생 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이와 같은 일은 저만이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자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Q. 영북농협에 필요한 비전이 있다면?
A. 빠른 시일에 농협이 발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문암리 경제사업소를 이전 상태로 이전하고 마트, 신용점포는 종전 경제사업장으로 옮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현재 운영은 접근성 결여와 운영비 증가로 인한 저효율이 우려되는 사업으로 변화가 요구된다. 첫째 농협운영과 조합원 경제성 논리로 따져 경제사업소와 마트 등이 한곳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 실익과 편의성뿐만 아니라 고객이 증가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업도 좋아지기 때문에 중요한 사업이라 생각한다. 둘째 현 문암리 경제사업소는 농산물 가공장을 만들어 부가가치를 높인 제품을 생산한다면 조합원들의 안정적 소득창출로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울러 농협의 자체 브랜드 상품을 개발해 쌀을 비롯한 다양한 농산물 판매장으로 활용으로 조합원의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Q. 조합원들에게 한마디
A. 영북농협의 백년대계를 위해 경영합리화에 대한 본질과 조합원 실익증대를 위한 것이 무엇인가를 잘 판단해야 할 때라고 생각된다. 조합원들께서 적극적으로 농협경영에 애착과 관심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다면 보다 나은 농협으로 거듭 태어나리라 믿는다. 영북농협의 발전을 위해 조합원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설 명절 복 많이 받으시고 풍년농사 기원드린다.

장동명 예비후보 프로필

학력
영북초, 신철원농고
그린대 마케팅학과 수료
대진대 공공인재대학 재학중

경력
바르게살기운동 영북면 위원장
영북농협 이사
영북면 적십자회장
영북면 이장단협의회장, 자율방재단 단장
영평 승진 사격장 대책위 영북위원장
포천시 농업정책연구회 수석부회장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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