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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사업소=456] 도경실업 김도경 대표

환경까지 생각한 최첨단설비를 갖춘 세탁파트너
“늘 새것처럼 고객을 위해 깨끗한 제품을 공급하겠다”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9일
ⓒ 포천신문
포천시 선단동에 위치한 도경실업은 ‘산업용 세탁의 선두주자’를 목표로 하는 세탁업체다.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새하얗게 세탁되고 말끔히 다림질된 세탁물들이 보이는데  ‘빨래 끝!’ 을 외치는 어느 광고가 문득 생각났다. 쉼 없이 돌아가는 세탁기와 건조기, 시트롤러기 소리 사이로 직원들이 한쪽에서 깨끗한 베개커버를 다림질하는 등 고객에게 보내기 위한 작업이 분주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도경실업은 호텔, 모텔, 웨딩, 뷔페, 기업체 및 연수원 등 세탁을 필요로 하는 모든 업종에서 발생하는 다량의 세탁물을 전문으로 세탁하는 기업으로, 고객들이 의뢰한 세탁물들을 자연친화적인 세제를 사용해 청결을 유지하면서도 제품에 주는 손실을 최소화하여 그 수명을 연장시키는 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2003년 가공표백섬유공장으로 설립해 폐수배출시설과 공중위생업이 정식 허가돼 있는 기업으로 세탁을 할 때 청결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지만, 자칫하면 간과하기 쉬운 것이 환경문제이다. 도경실업은 공공기관 폐수처리시설 수질검사에서 기준치인 5ppm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가 측정될 정도로 인체에 무해한 천연세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트나 수건 등을 사용하는 손님들의 알레르기 등 피부질환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일반세탁으로 잘 안 지워지는 얼룩이나, 변색된 세탁물의 경우 따로 분리작업을 거쳐 얼룩의 종류에 따라 적절한 방법의 처방으로 상품의 손상을 최소화시키며 린넨의 수명을 최대한 연장시켜 고객의 재산손실을 줄여주고 있다.

김도경 대표는 “도경실업은 대형설비를 갖춤으로써 다량의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들과 약속된 시간에 차질 없이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나은 모습과 최고의 기술력으로 고객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는 포천관내에 있는 업체보다 타지역에 있는 업체와의 거래량이 많은 상태이다. 바라는 바가 있다면, 관내에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거래량을 확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의010-7939-6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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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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